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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더 폰' 왕좌 등극
액션 스릴러 '더 폰'이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손현주, 엄지원, 배성우 주연. 79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1만 3천명, 한주간 72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 57억 8천만원. 제작비와 손익분기점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라 딱 이렇다고 말하긴 어렵긴 하지만요 절대치로만 봐도 좋은 출발입니다. 줄거리 : “1년 전 사건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면?” 2014년 5월 16일 서초동 주택가 살인사건 발생 아내가 살해당한 지 1년 후, 그녀가 내게 전화를 걸어왔다! 모든 것을 되돌릴 단 한 번의 기회! 동호(손현주)는 과거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통해 1년 전 그날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데… 아내를 구하기 위한 사상 최악의 사투가 펼쳐진다!

북미 박스오피스 'War Room' 2주만에 1위
북미 박스오피스는 상당히 묘한 상황입니다. 전주 2위로 출발했던 초저예산 기독교 영화 'War Room'이 신작들을 물리치고 1위에 올라섰어요. 첫주 출발이 좋아서인지 배급사 측에서 극장수를 391개 늘렸고, 그건 첫주대비 수익 증가로 이어지진 못했습니다만 상대적으로 낙폭이 낮아서 1위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극도의 비수기라서 가능한 일이기도 하군요.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17.6% 감소한 935만 달러... 네. 신작들이 이 성적도 못이겼습니다. 누적 수익은 2466만 달러. 제작비 300만 달러의 초저예산 영화라 이미 대박입니다. 2위는 전주 1위였던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번주 개봉하죠. 주말 885만 달러, 누적 1억 4779만 달러, 해외 18

북미 박스오피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중국에서 대박
북미 박스오피스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이 신작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성적은 1324만 달러로 이제 슬슬 빵빵 터지던 여름 흥행기는 끝나고 비수기가 찾아왔음이 느껴지는 수치로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1억 3413만 달러, 해외수익 68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4천만 달러를 넘겼습니다. 우리나라에는 9월 10일 개봉. 2위는 'War Room'입니다.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3편인데 재미있는 공통점이 하나 있어요. 세 작품 다 초저예산 작품들이라는 겁니다. 최저 300만 달러 최대 600만 달러에 불과하죠. 'War Room'의 경우는 최저치인 300만 달러의 제작비가 들어갔습니다. 게다가 개봉규모도 1135개 극장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또 1위
북미 박스오피스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이 신작들을 가뿐하게 격파하고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제목을 원제인 'Straight Outta Compton'가 아니라 한글로 적은 이유는, 네, 국내 개봉이 결정되었기 때문입니다. 북미에서의 강력한 첫주 흥행 덕분인지 바로 9월 10일로 국내 개봉일이 잡혔네요.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55.5% 감소한 2676만 달러, 누적 수익은 1억 1148만 달러로 2주만에 1억 달러를 돌파해버렸습니다. 제작비 2800만 달러는 이미 첫주 흥행만으로 해결한 상황이었죠. 줄거리 : “당신들의 음악은 불법적인 것들을 찬양하고 있잖소” “현실을 반영한 예술이요” 닥터 드레, 이지 E, 아이스 큐브, MC렌, DJ 옐라. 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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