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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posts리그원도 끝이 다가온다
우리 동네는 알 수 없는 아니 알기 쉬운 디자인의 현수막을 여기 저기 붙였던데. 전투적으로... 인범이 얼굴만 나오면 다냐? 이왕이면 아기 때 사진으로 하지. 귀여움 레벨 맥스던데. 그 시절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사람들은 귀여운 아기를 좋아하지. 그 아기를 키우는 것과 구경하는 건 난이도가 다르니까. 플레이오프 크게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으니 난로를 충분히 마련해서 가봐야겠다. 감기만 안 걸리길. 대표팀 갔다온 선수들은 박지수 빼고 영혼과 경기력을 호주에 맡겨놓고 온 느낌이던데. 캥거루 못 타서 그런가? 아니 그거 탈 수는 있나? [리그원] [20181124 토요일] 전남:대구=1:2 39 '득점 대구 11, 세징야 6
웬일로 실점을 안 했네
한국남자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4-0 우즈베키스탄 득점 : 남태희(전9), 황의조(전24), 문선민(후24), 석현준(후36) 출전선수 : 조현우(GK) - 박주호(후31 홍철), 김영권(후17 권경원), 정승현(후38 박지수), 이용 - 황인범, 주세종 - 이청용(후31 이진현), 남태희(후7 문선민), 나상호 - 황의조(후24 석현준) 우즈베키스탄 전 기사 링크: - 의조 결정력은 어째 여전한 거 같은데... 역시 어려운 골이어야 넣는다니까. - 우리 인범이 지치면 안 되는데. 다행이 지난 경기에서 크게 다친 건 아닌 모양이다. 근데 왜 황의조만 빼주고 우리 애기는 안 빼주냐. 대전 날씨가 해괴해서 다칠까 걱정. - 11월 28일 19시 준플레이오프. 어쨌든
이쯤 되면 경찰청은 전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우승하고 승격 못하네. 첫 해에는 승격 못한다는 말에 막판에 미끄러져서 상주상무에 우승을 빼앗겼다. 그 때는 나름 군경 마케팅을 해서 대결 구도를 잡고 그랬었다. 그리고 당시 국방부 장관이 승격해서 좋다면서 상주 상무 경기를 국방TV에서 해줬었다. 기본 케이블에 나오는 채널이라 좋긴 했음. 내년에 대회도 있고 문선민도 이미 확보해둬서 기대 좀 하고 있겠네. 체육부대장은. 우한 대회니까 축구 꼭 금메달 땄으면 좋겠다. 조현우가 아쉽겠군. 상주상무가 이 대회를 참가하면 그 동안 다른 팀들이 이득보는 것도 있겠네. 일정에 따라서겠지만. 이집트는 살라가 빠졌다지만 만만치 않을 거고. 징병제 아프리카 국가는 다 세게 봐야하지. 프랑스는 전직 리그앙 선수들이 있으니
승강 준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4위는 상대홈에서 하고 또 상위팀은 무승부만해도 올라가긴 하지만... 준준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아닌가... 헷갈리네. 우리는 항상 승격도 다이렉트 강등도 다이렉트여서. 심지어 조기 강등확정에 조기 승격 확정이었으니. 이게 아산이 우승하고 승격 못하는 걸 감안해서 나온 이야기가 맞겠지? 그럼 홈에서 1차전이고 비기면 올라가는게 맞겠지만 그것에 절대로 기대서는 안 되겠지. 무승부에 기대면 떨어져. 인범이가 다운그레이드 된 건 해설 말마따나 뒤로 가서가 원인으로 보이지만 그냥 지쳐서이길 바라기도 한다. 머릿속이 꼬인 거면 쉽게 복구가 안되지만 지친거면 쉬면 낫겠지. 박인혁이 경고 누적으로 결장했는데, 인혁이나 저 박수일이는 좀 예쁜과라 그 마케팅도 하고 그랬어야 하는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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