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촬
포스트: 334|조회수: 0|TERM
Posts
334 posts
그들이 맡긴 것은 '사명'이 아니라 '생명'
세상에 이런 미친 초 하이 텐션의 전개를 두 번이나 펼쳐 놓고 최종화가 남아있다니 뭐 이런 정신나간 작품이 좋은 의미로

타테가미 라이오 울부짖다
개인적으로 갸반 콜라보편은 좀 많이 미묘 갸반은 존나 멋있었는데 문제는 스토리가 재미없었음 심각하게 고버스터즈 보면서 졸았던건 처음인데 본격 라이온 조교물 본격 가면라이더보다 오토바이 잘 타는 전대물 본격 입실론 존나 동네북 본격 아니키 등장 본격 파업 현장 본격 실업 현장 본격 유토피아가 동정 떼는 현장 본격 팔불출 삼인방 본격 아침 드라마 "포기해도 아무도 탓하지 않습니다. 그정도면 오래 버텼다고 봅니다만." "오래 버텼다고? 닉, 싸움을 시작한지 얼마나 지났지?" "1시간 정도 됬으려나?" "그정도 됬나.... 아공간을 목표로 보내온 13년에 비하면, 1초로밖에 느껴지지 않는데!"

아버지가 어떤 각오로 우리를 불렀는지....
"요코. 미안해. 난 약속을 깰 거야. 13년 전으로 되돌리는 것은 불가능해." "헛되지 않았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야, 모두 헛되게 만들지 않을 거야!!" 말이 필요없는 훌륭한 최종회였슴다 뭐? 아직 안 끝났다고?

미안해. 지금 내가 돌아갈 곳은 그곳이 아냐.
완결나서 정주행 시작한 고버스터즈가 너무 재밌어서 돋았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