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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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 지드 감상.
1. 초반에 오오 하다가 후반 갈수록 씨부렁 거린 오브와는 달리 이번 지드는 초반에 씨부렁 거리다가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생각보다 빠져들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보자면 오브는 연출이나 옴니버스 에피소드들에서 재미를 본 반면 정작 본편 내용은 그래서 어쩌라는 거시요 싶은 내용이라 좀 짜식은 감이 컸었다. 그게 시발 절정으로 달아 오른 것이 썬더 브레스타 언저리인데 베리얼 카드는 띠용 튀어나오고 갤럭트론도 띠용 튀어나와서 가이에게 선택을 강요하는 모습이 참으로 이입이 되질 않더라. 까놓고 말해서 오브는 그냥 저글러가 가이랑 놀고 싶어서 광적으로 떼쓰는 내용일 뿐이었고. 2. 그런 반면 지드의 매그니피센트 에피소드나 로열 메가 마스터 에피소드는 요근래 특촬 에피소드들 중에서도 꽤나 훌륭했다. 강화폼
If 가면라이더 빌드 - 시대배경에 대한 생각 -
아무리 생각해 봐도 가면라이더 빌드의 시대 배경이 현대라는 것이 좀 많이 걸린다. 그거 때문인지 몰라도 이야기가 진행되면 될 수록 점점 현대 분위기가 안나는 특촬 드라마가 되어간다. 그래서 생각해 봤다. 만일 가면라이더 빌더가 스팀 펑크 시대의 중세 일본이라고 한다면 어떨까? 우주에서 떨어진 유성에서 발견된 신비의 존재 육면체(판도라 박스) 그것을 최초로 발견한 이스루기 소이치는 그 안에 담긴 힘을 발견하고 그것을 가지려 하지만 평민인 그의 발견을 보고 받은 영주의 손에 의해 강탈 당하게 된다. 하지만 영주는 하늘에서 떨어진 진귀한 보물이라는 것 외엔 그 어떤 것도 몰랐기에 소이치는 영주 몰래 성에 잠입하여 판도라 박스를 되찾으려 하다가 그만 판도라 박스의 알수 없는 힘을 방출시키게 되고 그로 인해 일

12월 15일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돌아온 아이젠보그!?
츠부라야 프로덕션의 공룡대전쟁 아이젠보그.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부활하여 돌아왔다!? 私はサウジアラビアのリヤド出身のジャッラーハと申します。 私は"帰ってきたアイゼンボーグ"という映画プロジェクトの原案者です。 サウジと日本の円谷プロが、初めて協力し、特撮映画を制作しました。 『恐竜大戦争アイゼンボーグ』のドキュメンタリー番組が 中東地域限定で放送決定! 공룡과 탈 것, 세트등은 모두 실사이며 인물만 애니메이션으로 처리되어 있다. 일본 × 사우디 아라비아 특촬 콜라보 기획으로 실사 쪽의 감독은 일본의 타구치(田口)감독이며, 애니메이션 작화는 오치(越智)감독이라고 한다.

특촬전사 1950-60
최근에는 꽤 나오기 힘든, 다양한 제작사의 특촬 캐릭터를 모아놓은 대전집입니다. 단지 이전에 타케쇼보에서 나온 책과는 달리 객관적인 작품 정보보다는, 어떤 캐릭터가 등장했는지에 대한 정보를 중요시한 느낌입니다. 역시 평가할만한 부분은 메이저보다 마이너 캐릭터에 대한 조명입니다. 솔직히 메이저 특촬 캐릭터에 대한 정보야 다른 책에서도 얼마든지 볼 수 있고, 사실 이 코단샤의 캐릭터 대전 시리즈 자체가 그렇게 메이저들만 너무 울궈먹은 책이기도 합니다. 그런 와중에 마이너 특촬들을 큼직큼직한 사진들과 같이 볼 수 있는 이 책의 존재는 꽤 가치가 있습니다. 사진이 위주고 글은 정말 꼭 필요한 정보들만 들어있습니다. 요즘은 영상도 비교적 쉽게 구해볼 수 있는 시대가 됐으니 이 책을 바탕으로 흥미가 생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