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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레지던트 이블 : 라쿤시티 - 그러니까, 왜 다시 시작 하냐구요!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긴 했습니다만, 솔직히 좀 불안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영화가 나오게 된 상황도 솔직히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니라서 말이죠. 영화가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아주 큰 것도 아니다 보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전에 완결된 시리즈들을 더 좋아하는 면이 있기도 해서 그런 것도 있기는 하죠. 그래서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대체 새로 만들어서 뭘 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봤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가 다시 한 번 영화화 된다는 소식이 그렇게 달갑지 않은 사람중 하나였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누누히 이야기 해왔지만, 게임의 영상
"레지던트 이블" 리부트 스틸컷 입니다.
정말 찍고 있습니다. 의외로 거의 바로 굴러가네요. 원작에 더 가까운 방식으로 작품을 구성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레지던트 이블 : 웰컴 투 라쿤 시티"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새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라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 그렇게 반가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밀라 요보비치가 나오는 시리즈도 정말 겨우 봉합해서 끝내는 정도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작품 자체가 재미 없는 것은 아니넫, 너무 오래 끌었다는 느낌이 있었던 것이죠. 겨우 끝난 시리즈가 또 영상화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그래서 이번 작품이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긴 하네요. 뭐, 나온다면 보겠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의외로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레지던트 이블 : 웰컴 투 라쿤 시티" 예고편 입니다.
밀라 요보비치가 나오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가 끝나고 나서 사실 이 시리즈가 또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비슷한 이야기가 많긴 했었죠. 해리포터도 다시 시리즈가 시작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으니 말이죠. 심지어 반지의 제왕은 다른 이야기로 또 다른 지점들을 만들기 시작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약간 걱정 되기도 합니다. 정말 아무도 새로운 상상력을 발휘 하려고 하지 않을까봐 말이죠. 잘 나오면 좋은 일이긴 한데, 꼭 그러리라는 보장이 없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가서 봐야 하긴 하는데, 솔직히......뭔가 부족해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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