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자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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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7.2. (18) 카나자와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일본 3대 정원 겐로쿠엔(兼六園)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2018.7.2. (18) 카나자와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일본 3대 정원 겐로쿠엔(兼六園)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7월 2일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18) 카나자와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일본 3대 정원 겐로쿠엔(兼六園) . . . . . . 타반카레(http://ryunan9903.egloos.com/4424887)에서 맛있는 카나자와 카레를 먹고다시 자전거 '마치노리'를 타고 다음으로 이동하는 곳은 카나자와의 '겐로쿠엔(兼六園)' 이라는 곳. 겐로쿠엔은 이 곳에서 걸어가기엔 다소 거리가 있긴 해도, 자전거가 있다면 전혀 걱정없다.그냥 가볍게 자전거 타고 약 7~8분 정도를 달리면 겐로쿠엔이 있는 입구에 도착할 정도의 부담없는 거리. 아침, 토야마에 있을 때도 그랬지만, 날씨가 거짓말같이 너무 좋았다.미세먼지 때문에 맑은 하늘을 많이 볼 수 없었던 한국에서의 기억 때문인지 이런 하늘이 더욱 감탄

2018.6.23. (16) 카나자와 시 자전거, 마치노리(まちのり)를 타고 오야마 신사(尾山神社)로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2018.6.23. (16) 카나자와 시 자전거, 마치노리(まちのり)를 타고 오야마 신사(尾山神社)로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6월 23일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16) 카나자와 시 자전거, 마치노리(まちのり)를 타고 오야마 신사(尾山神社)로 . . . . . . 카나자와 시내에서의 이동은 어떻께 할까? 고민한 끝에 나온 답은 '자전거' 였다.서울특별시의 공공자전거 '따릉이' 처럼 카나자와 시에도 공공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다.바로 '마치노리(まちのり)' 라고 하는데, 카나자와 시민은 물론 카나자와를 찾아온 외지 일본인, 심지어 외국인까지누구나 자유롭게 이 마치노리라는 공공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개방되어 있다. '마치노리(まちのり)' 자전거 보관소는 카나자와 시내에 총 22개 주차장이 설치되어 있다.당연히 역 앞의 자전거 보관소가 규모가 가장 큰데, 굳이 역 앞이 아니더라도 어디서든 빌리는 것이 가능.마치노리

2018.6.20. (15) 호쿠리쿠 신칸센 카나자와(金沢)역, 그리고 도미 인 호텔 카나자와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2018.6.20. (15) 호쿠리쿠 신칸센 카나자와(金沢)역, 그리고 도미 인 호텔 카나자와 /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류토피아 (RYUTOPIA)|2018년 6월 20일

5월, 호쿠리쿠(北陸)지방 여행기 (14) 신칸센 '츠루기(つるぎ)'를 타고 호쿠리쿠 최대 도시, 카나자와(金沢)로 . . . . . . 카나자와(金沢)역 승강장에 대기하고 있는 두 대의 W7계 신칸센 전동차. 내가 타고 왔던 열차는 차량 내 청소 작업을 마치고 다시 토야마 방향으로 되돌아갈 예정이다.나중에 한국으로 돌아갈 때 토야마로 되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다시 이 열차를 타야 한다. 카나자와 역 개찰구로 내려가는 길.개찰구 위에 '카나자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라는 문구가 써진 간판이 붙어 있다.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골든 위크 마지막이라 열차에서 내리는 승객이 생각 이상으로 많은 편이었다. 카나자와 역 신칸센 개찰구를 가까이에서 한 컷.나는 패스를 보유하고 있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