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포러스
Posts
1 post(튀르키예 부르사 / 무단야 #1) 이스탄불과 부르사를 잇는 아름다운 항구 마을. 무단야 휴전 협정이 체결된 역사의 현장 <부르사 오스만가지역, 무단야 페리 터미널>
부르사에는 부르사라이(BursaRay)라는 이름의 지하철이 있습니다. 저는 이 지하철을 타고 부르사의 페리 터미널이 있는 무단야(Mudanya)로 이동할 예정인데요. 그런데 무단야까지 지하철이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지하철의 종점에서 버스로 환승을 해서 무단야로 갈 생각입니다. 무단야의 페리 터미널을 통해 부르사를 찾아오실 분들을 위해서 잠깐 이 루트에 대해서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지도를 보시면 이곳 부르사의 지하철이 1,2호선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스탄불에서 부르사로 오실 경우에는 부르사 페리 터미널 앞에서 버스를 타면 1호선의 서쪽 종점인 에멕(Emek)에 내려줍니다. 여기에서 지하철로 환승해서.......
![[터키] - 이스탄불](https://img.zoomtrend.com/2013/01/13/f0095638_50f16ff718ed8.jpg)
[터키] - 이스탄불
Day 3어제못간 그랜드 바자르를 가보기로 했다. 오늘도 좋은날씨 ^0^ 다행이도 오늘은 그랜드 바자르가 문을 열었다. 내부는 이집션 바자르에 컸다.몇달전에 개봉한 007 스카이폴 첫장면에서도 그랜드 바자르가 나온다.그런데 거의 관광객 상대로 하는 곳이라서 그런지 뭔가.. 양탄자라던가 스카프를 팔고 있었다. 터키에는 터키석이라는 터키특유의 보석이 있는데파란색으로 가공한 보석이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이집션 바자르보다 별로였다.하지만 크고 넓은건 좋았다. 어제랑 비교해보니 참 대조되는 사진...오늘의 첫번째 고양이ㅋㅋㅋ 녀석 너무 귀엽다. 냐옹~ 그래도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달리 깨끗하고 사람들도 친절했다.물가는 생각보다 싸지는 않지만 한국과는 많이 비슷했다. 두번째 고양이 블루모스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