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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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삼척 여행 (feat.수호랑)

1박2일 삼척 여행 (feat.수호랑)

설맞이 1박2일 삼척 쏠비치 여행기!두둥~♡ 상봉->강릉 ktx 를 타고 강릉역에 도착! 역앞 수호랑 반다비 동상앞에는 한국말을 엄청 잘하는 외국인 자봉 분이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을 줄세우고 폰받아서 찍어주고 있었다.ㅋㅋ 경유지에서 뜻밖의 올림픽 분위기잼!ㅋㅋㅋ 도착하자마자 평창올림픽 공식 스토어가 보이길래 바로 수호랑 사러 ㄱㄱ! 수호랑 인형은 다 품절이고 설 지나야 들어올 것 같다는 말에 1차 좌절했지만 근처 풍물시장옆에 또 공식 스토어가 있다는 말에 냉큼 발걸음을 옮겼다.ㅋㅋ 거기엔 어떤 외국인 선수단or관계자로 보이는 무리가 뱃지며 목도리며 온갖 굿즈들을 박스에 쓸어 담으며 판매직원들을 독차지하고 있었다.ㄷㄷ (굿즈 거상 부럽..ㅜ)

[평창 올림픽]밖에서 새는 바가지는 안에서는 굳이 설명이 필요함?

세계 최강, 거기에 저번 올림픽에서는 아예 금메달 4개를 다 독식하며 사실상 세계를 독재하고 있는 양궁의 경우는 협회가 굉장히 깨끗하다고 한다. 코치를 비롯한 지도자들도 오랫동안 머물러 있지 않게 하고 빠르게 교체하고, 공정한 선수 선발을 하는 등 아주 깨끗하고 공정한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해서 참 자랑스러워하고 있음. 이상화 선수 컨디션 개판 만든 소식 봤을땐 그냥 이건 전채 요리에 불과할거 같아서 분위기 싸하긴 했지만, 메인디시가 이렇게 푸짐하게 나올 줄은 몰랐지. 저번 리우 올림픽땐 유도가 너무 심하게 개판쳐서 10개를 채우진 못했지만, 10개 내외의 금메달을 꾸준히 기대할 수 있는 하계 올림픽과는 달리 쇼트트랙 없으면 그냥 최약체나 다름 없는게 한국 동계 스포츠아니던가?

평창동계올림픽, 의외의 매력 포인트

새날이 올거야|2018년 2월 17일

강원도 평창 일원의 설원과 얼음 위에서 펼쳐지는 평창 동계 올림픽, 선수들이 쏟아내는 땀과 열정은 메달 색상, 그리고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감동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연기를 잘 펼쳤음에도 막판 집중력 부족으로 넘어져 분루를 삼키거나 실수를 범해 멋쩍은 웃음을 지어 보여도,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우리는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게 된다. 왜일까? 잘하면 잘하는 대로, 또한 못하면 못하는 대로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언젠가부터 잊고 지내온 열정 따위를 다시금 느낄 수 있기 때문일 테다. 그런데 경기 중계를 넋 놓은 채 시청하던 난 이번 평창 올림픽과 관련하여 의외의 매력 포인트 하나를 발견하게 된다.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경기장은 물론이거니와 시상식장 및 각종 행사장과 그 주변에는 평창 올림픽

[양도]평창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싱쇼트 A석

[양도]평창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싱쇼트 A석

-|2018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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