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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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블소 일기 - 흑룡검, 용의 포효!
토요일 오전에 긴급점검으로 추가된 미궁 난이도 하향 & 나류육면각체 보상. 아무래도 나온지 열흘이 되어가는데 사람들은 거의다 드리블&더블드리블로 잡고 있지, 정공법을 파워북 공략에 올리긴 해야겠는데 정공법으로 도전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데다 무슨 버그가 있는건지 드리블을 막아서 정공법 시도했더니 대부분 몇시간씩 헤딩하다 포기하고 아예 미궁 파티 자체를 잘 안하니 NC가 당황했는지 평소 같았으면 수요일에 몰아서 패치할걸 주말에 했지요. 어차피 전 안 가고 있었습니다만 저 공지의 폰트…. 처음 인벤에서 봤을땐 무슨 합성인줄 알았는데 처음엔 신명조체로 냈다가 나중에 부랴부랴 수정했단 소리 듣고 나니 어지간히 급했나보다 싶더군요. 하긴 핏빛 상어항도 처음 업뎃되고는 매주 수요일마다 패

그간 블소하며 찍은 스샷과 캐릭터 정리
처음엔 이런 이쁜 캐릭을 만들어서 게임을 하려 했던 사람의 이야기 아래글의 꼬꼬마 린검은 렙업을 하던 도중에 비슷하게 생긴 노예도 만나고 문득 어느날 본인이 문어를 닮았다는 생각에 고민도 하다가 여튼 렙업에 렙업을 거쳐 훌륭하게 자라 그저 하루하루 영석 일퀘만 하는 존재로 거듭났습니다. 원거리 캐릭터가 맞지 않을까 하여 기공사를 만들었음. 만들고 나서 보니 저 눈매가 무서워서 게임을 못하겠네. 재미는 있는데 몹들 대다수가 근거리로 달려오는 마당에 장풍 쏘고 있자니 좀이 쑤셔서 봉인. 그리고 린검의 허전함을 채우고자 검사 시작.예쁜 미형 캐릭터는 차고 넘치는지라 내 캐릭터라 해도 보고 싶지가 않았고,기공사를 만들며 눈동자를 작게 만드는게 오히려 자연스럽게

블레이드 앤 소울 플레이 일지 (3) 21~34레벨
블레이드 앤 소울 플레이 일지 (2) 16~20레벨에 이어서. 이게 얼마만의 블소 플레이일지인가...(ㄱ-) (2)를 7월 말에 썼으니 약 4개월만인듯.그동안 블소를 하긴 했는데 43렙까지 올린 후에는 딱 한번 접속 후 다시 접속 않고 있다.나는 온라인 게임을 할 때 퀘스트 위주로 즐기는데, 블소 퀘스트 패턴이 늘 비슷하다 보니 어느새 흥미를 잃고 만 것이다. (...) 그래도 기왕 쓰기 시작한 일지이니 끝까지 쓰기로. 불에 탄 마을을 뒤로 하고 새로운 곳에 진입.(어딘지 이름을 까먹음-_-;) 하여간 뭔가 위급한 상황인 듯. 이 마을도 난리구만…. 몸에서 항상 불이 뿜어져 나오면 멋지겠지만그런 거 없고 그냥 이벤트 장면. 음….이 옷은 그냥 창고행 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