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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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핏빛 상어항, 무일봉, 동쪽 바다에서 오신 귀한 분
블레이드 앤 소울을 다시 시작하고 나서- 대부분의 시간을 '어둠의 핏빛 상어항'에서 보냈습니다. 핏빛 상어항의 '야간 버젼'. 폭풍의 바다뱀 보급기지처럼 원본의 열화 24인용 필드 던젼이지요. 그러나 이곳에서 얻을 수 있는 해무진 보패는 오리지널 핏빛 상어항에서 얻을 수 있는 보패와 동일. 그리고 나류국 철전과 은화 등의 귀중한 보급원이기도 한 장소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몇몇 참 좋은 옷 또는 그 옷 교환권들을 구할 수 있는 곳이란 겁니다. 아마 만렙이 60쯤으로 올라갈 때서야 혼자 들어가서 작업해 얻겠지, 싶었던 핏빛 상어항 의상들을! 그래서 열심히 달렸습니다. 그러는 동안 스샷도 부차적으로 찍었습니다 -부차적인게 아니라 실은 이게 메인 음, 원본 핏빛 상

블앤소 캐릭터 생성으로 이것저것
아직은 제대로 부캐를 키우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지금 이미 키우고 있는 곤족 여캐 권사 하나 돌리는데만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데 부캐는 또 언제 키운답니까. 난 극마권갑 4단계 찍고 그 다음에 보석 홈도 박아야 한다구! 핏빛 상어항 보패도 치명 합성작 해야하고! 돈도 많이 들테고! 그러니 부캐는 당분간은 할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심심풀이로, 그리고 미래를 대비해서 이것저것 캐릭터 외형을 만들어 봤습니다. 그 중 한두명 쯤은 뭐 나중에라도 부캐로 잘 키우게 될지도 모르고. 아무튼 이하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제이션 연습 삼아 만들어 본 외형 몇 가지. 일단 진족 여캐. 친구는 이걸 보고 '당연히 곤족일거라 생각' 했다가 제가 진족이라고 얘기하니 놀랐습니다. ...-_

주말 블소 일기
약 2천금 정도를 쓴 확률 도박에서 승리해서 얻은 도끼. 보기드문 룩이라 더욱 마음에 드네요. 그간 별 특별한것 없이 문파원들과 매일 한두바퀴 이상 나선의 미궁 돌고, 역사와 검사로 배이도 3쫄을 그럭저럭 볼수 있게 되었고, 인던 갈 일이 별로 없는 둘째 역사는 무신의 탑에서 파밍 시작했으며, 건 검사는 광렙업은 아니지만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문파원 여섯 명이 접속한데다가 다들 무신의 탑 졸업 무기 or 미궁 풀템이라 이전에 타임어택 걸려서 포기했던 얼음창고에 재도전했는데, 딜이 좋아선지 아무도 안 죽고 무난하게 잡을수 있더군요. 나온 건 수호 목걸이 하나뿐이라 제 역사가 먹었습니다만 (…) 토요일에 문파원 중 군대 가 있는 한 명이 짧게 휴가나오는 걸 기회삼아
![[블소]개강을 앞두고](https://img.zoomtrend.com/2013/03/04/d0018690_513364d825ccc.jpg)
[블소]개강을 앞두고
가장 주력적으로 키우던 검사가 미궁 악세를 졸업했습니다. 같이 돌아준 문파팟의 사람들에게 심심한 감사를(?)보패도 일단 만들어보고자 했던 셋팅은 완성했습니다. 무신 1,2,4 끝탑 3,5 미궁 6,7,8 미궁 보패는 6번만 완전 최상이고, 7번은 막기가 중이고 8번은 부옵이 방어라 조금 그렇지만서도. 그래도 원하던 높은 막기+생명력+치명이 어느정도 맞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스펙업이라면.. 목걸이를 얼창 목걸이로 바꾸거나, 자수정을 공 자수정으로 교환, 무기를 미궁 7단계나 전설무기를 따는 수 뿐인데.. 어찌 되려나 모르겠네요. 아마 개강하면 여기서 더 올리는 건 힘들어 보이네요. 여담으로 이번에 휴가 나온 문파원과 함께 얼창을 처음 깨봤습니다. 예전에는 딜부족, 타이밍 어긋나던게 오늘은 다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