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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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캐 권사도 잊지 않긔
비록 부캐 건족 검사에 홀려서 어헣헣헣헣 하고 있다 헐지라도 본캐인 곤족 권사를 안하는게 아닙니다. 나으 사랑스러운 곤족 흙누나도 얼마나 매력적인데요! 얼마나 내 취향에 맞는 이쁜.... ...가 아니라. 얼마나 할 일이 많은데요! 부캐위한 용돈벌이도 해야하지, 최상급 무기들 주워다 뽀개서 보석 결정 모아서 신기한 보석함 로또질 해야지, 극마무기 재료 마아야지, 보석홈 조각 모아야지, 등등등 영석도 캐야 함은 물론이고요. 부캐가 쓸 제작 채집템도 본캐가 얻어다 오니.. 그래서 할 일이 많은지라 하루 블소 플레이타임 대부분은 본캐에 투자됩니다, 아무튼 그 본캐도 새 옷들을 몇개 얻게 되었습니다. 안개숲에서 수많은 혼천교도들을 때려잡음은 악감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오로지 바

로제타 한 벌 정도는 질러주는것이 호갱 (…)
발렌타인 의상처럼 종족별로 디자인이 다른 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건족, 진족보다는 곤족을 많이 좋아하는 편이지만 블소인벤 역사게시판에 올라온 곤녀 로제타를 보니 어째 영 취향 밖이라, 한벌만 사줘야지 생각하고 암살과 검사 중 고민하다가 얼마전 귀빈을 얻은 암살을 제치고 검사에 입혔습니다. 마침 신규 헤어도 나왔겠다 슬슬 외변을 하려고 생각중이라 소스 9개 정도 구해다놓고 조정중인데 이것도 며칠은 걸릴것 같네요. 그리하여 오늘도 녹명촌 귀환 부적을 가지고 스샷 명소 환야의 숲과 메마른 우물에서 약 500장 가까이 찍어 보았습니다 (…) 포스팅할때 찍어놓은 스샷 다시 보면서 올릴만한걸로 골라 올리는게 제일 시간 오래 걸리네요. 근 30분은 걸리나 (…) 적당한 노출이 있어야 포스팅
요즘 블소...
여유가 생겨 요즘 블소에 매진 중인데... 거참 30랩이면 전부 희생의 무덤 40랩 이면 나선의 미궁만 가자는 파티 뿐이다. 문제는 둘 다 같이 가자는 파티 대신 돈 받고 달리는 버스장과 버스장을 기다리는 승객 뿐... 대체 그 중간 일퀘들은 안할 건가?

룩덕룩덕 하악하악 룩덕룩덕 하악하악
나으 블앤소 룩덕질은 그 끝을 모르니 참으로 구제불능이니라 ..................... 블앤소 건족을 시작한 이후로 정신을 못차리고 룩덕질 중이라는 얘기는 따로 할 필요도 없겠지요. 많은 스샷을 찍었고 많이 만족해 하면서 히죽이다가 스스로의 표정이 너무 풀린 것을 자각하고 헛기침하며 바로잡는 일이 어디 한두번도 아닙니다. 까맣게 만든 곤족 본캐만으로 충분하다 생각했는데 건족이 참으로 매혹적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건족이 '패션 테러리스트'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게 만들 의상들이 존재하긴 하지만 모든 옷들이 다 그런 것도 아닙니다. 좋은 건 정말 좋습니다. 진족 곤족에 비해 노출도가 심히 적다고는 해도 그게 그리 큰 장애가 되지도 읺습니다. 아무리 가려진다한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