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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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블소 1시간 30분 플레이 소감
-캐릭터 만드느라 보낸시간이 40분인가 1시간인가(...괴멸적으로 뽐뿌받는 디자인이긴 했습니다. 원래 캐릭 커스터마이징에 시간 많이 들이는 편이기도 하고 말이죠.) 캐릭터는 굉장히 예쁜데, 아이온에 비해 압도적으로 나을정도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뭐 기본 캐릭터가 더 예쁘고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좀더 많긴 하니까 나쁘진 않았는데, 큰틀은 아이온에서 특별히 바뀌었다는 기분은 아니라서... -아이온때도 그렇지만 NC게임 여캐 뛰는 모습은 부담스럽달까요 ==;;; 테라도 그렇고 아이온도 그렇고, 블소도 그렇고 제가 해본 한국 게임들의 여캐 움직임은 왜이런지 참...개인적으로는 은근히 마음에 안드는 모습들입니다. 저도 에로에로한거 좋아하긴 합니다만 대놓고 에로에로 노리는 기분이랄까.

아오 이젠 전갈만 봐도 토가 나와
체력 2만 8천짜리를 크리떠야 300뜨는 충격파로 잡으라니 이게 뭔 개고생이야 진짜
![[잡담] Blade and Soul OBT 2일째 : 재밌다!](https://img.zoomtrend.com/2012/06/23/e0024882_4fe4a313a2966.jpg)
[잡담] Blade and Soul OBT 2일째 : 재밌다!
이제 오픈베타의 2일째를 넘어서 현 시점에서는 3일째에 돌입하는 블레이드 앤 소울입니다. 뉴스를 보아하니 동시 접속자 수는 무려 25만 가까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요. 다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제가 주로 플레이하는 서버, "외유내강"은 그렇게 너무 북적거리지는 않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생성이 제한됨에 따라서 NC 소프트 측에서 OBT의 인원 조절을 적당히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천년 강시인가, 여러명이서 미친듯이(..) 때려 잡아서 룰렛을 돌려 먹는 아이템을 열심히 모았습니다. 옷은 계속해서 잘 나오고 있고, 보패는 다 모았으며, 무기와 모자는 아직 못 받은 상태로 그냥 귀찮아서 다음 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정말 끝내주는 것 같습니다. 굉장히 박진감이 넘치는 액션과 부드러운
![[블앤소] 저도 강시가 되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06/23/c0000517_4fe4a3fd73310.jpg)
[블앤소] 저도 강시가 되었습니다.
갈아마셔도 시원치 않을 룰렛의 더러움을 극복하고 결국 천령강시 관련으로는 모두 모았습니다. 초반에 5초 안에 먹어야 하는데 그걸 또 어버버 하다가 몇개를 놓친건지...... 건족답게 노출은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건족은 패드 쓰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