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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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 어찌어찌 놀다가보니까네....

블앤소 어찌어찌 놀다가보니까네....

【森羅万象】Ver. 3.0|2012년 6월 22일

화장터에서 놀다보니가 천령강시라는 네임드몹이 나오길래(블앤소 홈피에서도 재미있게 소개를 하길래)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다굴치기로 놀다보니 위처럼 장비를 맞추게 됐네요. 천령의, 천령모자, 천령부적, 천령무기, 천령보패의 풀세트입니다. 근데 천령의를 4벌을 받을동안 소환수용 장비가 하나도 안나오는 비극이... 원래 이리 안나오는건지 원... 아무튼 소환수도 썩 나쁘지 않네요. 간단하게 평하자면 경공쓰는 테라(엘린 올라인)같은 느낌입니다.

블소를 시작했다

블소를 시작했다

아시는 분은 알지만, 저 발목 인대 수술 했슴다. 넵, 발목고자. 그런고로 7월말까지 걸어다니지 못하고, 집안에서 방콕 모드.우울한 그런 나날에 블소 오베가 시작되었으니...전 퀸즈 블레이드 팬이라서 관심 없었는데 잡고나니....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달렸습니다.점심과 아침은 샌드위치로 해결. 그래도 너무 재밌는걸 어쩌라고내 SAT짜응 항가항가 검사 잡았는데 할만하네요. 막고 찌르고 베고 넘어뜨리고! 아...치유된다. 나도 이제 모니터안의 여친이 생기는 것인가..... 네, 집안에 쳐박혀 요양만 하다보니 맛갔습니다. 나의 SAT (캐릭 이름임)양은 카와이 하고도....SAT라는 증오스러운 이름 (미국 유학해보신 분들은 왠지 알거임)이지만 왜이리 사랑스럽니?SAT 다시

당신들이 원하는게 이런거..?

당신들이 원하는게 이런거..?

님들이 원하는게 이런겁니까? ..아니겟지 난잘거야 .....저걸 만든 내가 바보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