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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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진 7번째 잡고 나온 두번째 도끼 + 청실 교환
수요일 패치 이후 두개 나올수도 있게 패치되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실제로 눈으로 보긴 처음이라 반갑기도 하고, 얼떨떨하기도 했습니다. 권갑 먹은 권사님의 포스팅은 이쪽 치확 666이란 소리에 저도 덩달아 설레여서 용왕님께 인사는 안 하고, (구)검비병의 혼이 서려 있다고 전해지는 용기둥에 두 번 /인사 하고 도끼를 까 보았더니…. …어, 그러니까 이건 벌받은 건지, 권사님이 제 무기운을 뺏어간건지 모르겠네요. 242 내회 이중인격도 마침 65슬롯이라서 일단 보석 옮겨놓긴 했습니다만, 내회에 맛들이면 다른거 쓰기 힘들어서 공 377이라는 자기만족용으로나 쓰게 될것 같네요. 여하튼 일퀘 끝내고 약탈품 30개를 넘겨서, 청실을 교환할지 홍실을 교환할지 고민하다가 팔뚝에 뭔가
![[블레이드 & 소울] 퍼플 헤이즈의 앞에 유란님 등장!!](https://img.zoomtrend.com/2012/11/09/b0127671_509c9ee58839a.jpg)
[블레이드 & 소울] 퍼플 헤이즈의 앞에 유란님 등장!!
네?!? 뭐라고요 유란님??? 잘 안들리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를 아무리 깎아도 잡진 못하더군요. 더러운 엔씨

눈물이 나는 영상
Aㅏ.... 엔씨늬들 ㅠ.ㅠ 렙32찍고 혼자 백귀작업함 서비스 컷....

천령백의 먹었습니다.
핏빛 상어항 깨고, 뒷풀이로 바다뱀 보급기지 돈 뒤 자러가기 전에 잠깐 무신의 탑 4층까지만 올라가서 천령백의 노리기 시작한지 사흘째. 오늘은 좀 일찍 끝나서 문파원들 오기 전까지 너댓번쯤 돌았는데 다행히 나와줬네요. 무신의탑 돌면서 파티매칭글 보고 있는데 뭔가 이상한게 지나가길래 부랴부랴 창 띄워 보니… 중국어잖아?! 라이프란츠님의 포스팅에서 나온대로 중국인들끼리 서로 파티 구하는 건가…? 싶어서 좀 독특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덤으로 천령강시 잡으면서 흑삼안을 동료로 삼아서, 이리저리 움직이다 보니 가면 속의 얼굴이 들여다보이길래 스샷. 생각보다 고운 얼굴이네요. 그러고보면 이렇게 가까이서 느긋하게 들여다볼 기회가 없어서 그림자 습격에선 그 이상한 가면이 흑사모인줄 알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