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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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진 7번째 잡고 나온 두번째 도끼 + 청실 교환

해무진 7번째 잡고 나온 두번째 도끼 + 청실 교환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2년 11월 10일

수요일 패치 이후 두개 나올수도 있게 패치되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실제로 눈으로 보긴 처음이라 반갑기도 하고, 얼떨떨하기도 했습니다. 권갑 먹은 권사님의 포스팅은 이쪽 치확 666이란 소리에 저도 덩달아 설레여서 용왕님께 인사는 안 하고, (구)검비병의 혼이 서려 있다고 전해지는 용기둥에 두 번 /인사 하고 도끼를 까 보았더니…. …어, 그러니까 이건 벌받은 건지, 권사님이 제 무기운을 뺏어간건지 모르겠네요. 242 내회 이중인격도 마침 65슬롯이라서 일단 보석 옮겨놓긴 했습니다만, 내회에 맛들이면 다른거 쓰기 힘들어서 공 377이라는 자기만족용으로나 쓰게 될것 같네요. 여하튼 일퀘 끝내고 약탈품 30개를 넘겨서, 청실을 교환할지 홍실을 교환할지 고민하다가 팔뚝에 뭔가

[블레이드 & 소울] 퍼플 헤이즈의 앞에 유란님 등장!!

[블레이드 & 소울] 퍼플 헤이즈의 앞에 유란님 등장!!

네?!? 뭐라고요 유란님??? 잘 안들리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를 아무리 깎아도 잡진 못하더군요. 더러운 엔씨

천령백의 먹었습니다.

천령백의 먹었습니다.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2년 11월 9일

핏빛 상어항 깨고, 뒷풀이로 바다뱀 보급기지 돈 뒤 자러가기 전에 잠깐 무신의 탑 4층까지만 올라가서 천령백의 노리기 시작한지 사흘째. 오늘은 좀 일찍 끝나서 문파원들 오기 전까지 너댓번쯤 돌았는데 다행히 나와줬네요. 무신의탑 돌면서 파티매칭글 보고 있는데 뭔가 이상한게 지나가길래 부랴부랴 창 띄워 보니… 중국어잖아?! 라이프란츠님의 포스팅에서 나온대로 중국인들끼리 서로 파티 구하는 건가…? 싶어서 좀 독특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덤으로 천령강시 잡으면서 흑삼안을 동료로 삼아서, 이리저리 움직이다 보니 가면 속의 얼굴이 들여다보이길래 스샷. 생각보다 고운 얼굴이네요. 그러고보면 이렇게 가까이서 느긋하게 들여다볼 기회가 없어서 그림자 습격에선 그 이상한 가면이 흑사모인줄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