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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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각성 Fever 결산
끝난...겁니까? 그렇단다. 영원한 피버는 없는 법이지. 저 세이메이 10장중에 3장은 키라. 블루캡 키라를 노리고 있지만 그게 노린다고 나온답디까. 그건 그렇고... 엄청난...수확인것 같은데요. 가챠 티켓을 한장도 안쓰고 계속 모아두기 때문에 소소한 슈레도 반갑기만 합니다... 그리고 레플 이하는 하도 많이 쳐먹고, 하도 많이 팔아버렸기에 생략. 이거저거 하도 먹어서 금요일날 풀돌할것만 4~5개는 될것같네요.

한국쪽 밀리언 아서에서 클로즈드 서클을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31명 모이는 대로 꼼꼼하게 룰 정해서 서로 요정 공유하고 각성 띄워서 같이 카드 나눠먹고... 기사단 시스템도 아마 멀지 않은 시간 안에 도입될 걸 생각하면, 친구 리스트의 30명을 그대ㅡ로 기사단으로 옮겼을때의 효율은 말할 것도 없겠죠. 다만 이 시스템의 문제는 꾸준하게 할 생각이 있는 사람들만 있어야한다는 것과, 서클 형성 기간이 상당히 오래 걸린다는 게 단점입니다 -_-)a (1일 1명 친삭 시스템때문에) 서클의 장점 - 요정이 떴을때 숟가락질만 해도 엔간한 레벨대의 요정은 빠르게 잡을 수 있다비스크라브레드가 3천 정도의 딜을 한다고 치고, 요정 피통이 10만정도라고 가정하면 모든 서클 멤버가 한번씩만 딜을 해도 개인당 BC 소비 2로 카드 한장을 획득 가능. 물론 요정 레벨이 계속 오를테
![[확밀아] 주말은 양밀아와 함께](https://img.zoomtrend.com/2013/01/14/b0052152_50f2b92cf382f.jpg)
[확밀아] 주말은 양밀아와 함께
주말동안 집에 널부러져서 한밀아+일밀아+마도온만 주구장창 했습니다. 보람찬 주말이었어(?) 저도 드디어 키라라는 걸 먹었습니다. 쓸 일 없는 그루아가흐라는 건 좀 슬픕니다만.. 뭐 먹은데에 의의를. 한밀아는 각성 피버타임 덕에 게이메이 13장 정도에 로빈훗2장, 블루캡 7장, 그루아갓하 5장 정도를 먹었군요. 처음엔 막타 먹으려고 기를 써 보다가, 결과물의 허무함과 현재덱의 빈곤함 때문에 포기하고 숟가락이나 얹었습니다[....] 홍차가 별로 없기도 했고요 ㅠㅠ 아래는 일밀아 이야기. 지금 한창 진행중인 이벤트로 고양이비경을 탐색할 때나 전투를 통해서 고양이포인트를 획득하고, 이 포인트를 토대로 보상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2만포인트가 쌓일 때 마다 꽁치나 바브륜 중
[한밀아]뻘짓의 끝....
만렙 풀돌 히미코를 실수로 40렙 풀돌 오리온에게 먹였습니다 ㅡ.ㅜ 오리온이 만렙 풀돌됨 ㅡㅡ; 으헝헝.... 이게 먼뻘짓... 거기에 오늘 43개 홍차 각성 딜 결과, 슈레는 결국 란슬롯1, 니무에 1나왔네요 ㅡㅡ; 망했습니다... 적자 돋네요 금요일날 원기옥을 터쳐봐야할듯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