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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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 posts한밀아 기록
# 별로 기대하지 않은 석탈해/색동 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가장 풍족한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그리 끌리는 카드들이 없어서 슬슬 했는데, 연휴 초반에 각요피버 때보다 더한 확률로 각요가 뜨는 바람에 보상이 꽤나 풍족했네요. 도대체 뭐였을까요... 초반의 그 요정각성률은;; 둘 다 각요 렙10이 넘어가는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 설이 중간에 끼는 바람에 넘쳐났던 각요들에 숟가락을 못 얹었던게 아쉬울 따름. 결국 색동이 풀한돌 못하게 되서 더욱 그러합니다. 뭐 그렇다고 하더라도 일단은 제사나 집안 일이 우선이니 어쩔 수 없죠-ㅅ- # 바토리는 일러스트에 비해(...) 정말 쓸만하더군요. 키라풀돌-1(렙90)인데 코스트 대비 상당히 좋은 능력을 보여줍니다. 스킬 발동률도 괜찮은 편이고 회복양도

일밀아 기사단에 대한 감상
기사단 패치가 된 이후 3주정도 되었습니다. 뭐, 하는 사람은 어떻게든 하고 있고, 이틀전의 풍수사 패치 이전에 검서들이 일찍부터 풍수사로 판데모니엄 잔치를 벌리는 동안 코어유저라던가 노가다 만세를 제외한 마서와 검서들은 눈물을 흘리면서 겨우 풍수사를 얻었더니 패치가되는 바람에 썅! 안해! 라고 외치는 사태도 있었습니다만은... 뭐 그런대로 하고 있습니다. 솔직한 감상을 이야기 하자면, 이와노 PD가 주도한 기사단 시스템 도입이후 밀리언아서는 좀 더 완벽해졌고, 이전까지 있던 모든 분쟁과 난제들이 획기적으로 해결되었다고 봅니다. 진짜로요. 막타논쟁이라던가 남의 요정 가로채기라던가 등등등 수없이 많던 것
한밀아의 과금덱, 무과금덱의 산술적인 차이
2줄덱으로 공체합이 10~12만, 4줄덱으로 공체합이 24만 ( = 좋다고 소문난 레어플러스 풀돌급으로 구성된 덱 ) 4줄덱 1회 공격으로 67~73레벨미만 요정을 잡는게 가능 각성요정은 4줄덱으로도 한번에 못잡음. ----------------- 운이 없는 시작한지 얼마안된 뉴비와의 구분선 ---------------- 2줄덱으로 공체합 16만 (= 풀돌 세이메이 + 그루아가흐 + 블루캡 + 묘묘 + 색동 + 아테나이 ) 2줄덱 1회 공격으로 64~67레벨미만 일반 요정을 잡는게 가능 2줄덱 3회 공격으로 23~25레벨미만 각성 요정을 잡는게 가능 ----------------- 일반적인 무과금 유저의 한계선 ---------------- 1) 배수카드가 있거나 풀돌 슈
[확밀아] 문제는 우월감이 아니라 보람이다.
[한밀아] 나름 부정적으로 풀어보는 썰 클랜나드 님의 의견에 상당 부분 동의한다. 개인적으로 한밀아에서 이번 이벤트로 푼 카드는, 일러는 그렇다 치고 능력치는 꽤 만족하는 편이다. 이번 이벤트, 무과금도 과금전사 몇 명과 친구 맺고 자기가 조금만 부지런하면 아슬아슬하게나마 풀돌을 할 수 있을 정도였다. 석탈해나 묘묘 등은 능력치로는 5성 최강급인 세이메이에 버금가는 능력이었고. 드랍카드의 키라 운은 극악이었지만 풀돌각성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카드였고, 묘묘는 키라운도 좋아 드신 분이 꽤 많은 것으로 안다. 다만 이건, 무과금에 해당하는 부분. 과금전사는 주로 가챠를 굴려 나온 배수 카드를 노리게 되는데, 이번 춘향의 드랍률은 모두가 인정하듯 극악&극악이었다. 오죽하면 꾸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