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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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밀아는 MR보다 좀비버그로 폭발 일보직전인 상황

일밀아는 MR보다 좀비버그로 폭발 일보직전인 상황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2월 18일

현재 일본 모든 확밀아 커뮤는 좀비 문제로 운영을 비토하는데 여념이 없는 상황입니다. 기사단 패치후 응답시간지연 에러의 지옥같은 상황에서 홀연히 등장했던 레이드몹의 좀비화를 임의로 행하고 있다는 정황이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죠. 기사단이 임의로만 편성되기 때문에 당연히 좀비버그에 속하는 일본측 유저들도 존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해당 유저에 의한 실험에 의하면 좀비화된 미사카를 코스트2 숟가락으로 치면 한번 칠때마다 야키소바빵이 1천개씩 떨어진다고 합니다. 당연히 현재 상위 랭커 중 숟가락으로 있는/있었던 유저들은 싸그리 치터로 지목되고 있는 중. 사태는 까발려진 좀비버그 패턴의 확산으로 인해 악화일로로 작년 5월 황금티켓대란에 버금가는 대란이 벌어지지 않을까 점쳐지기까지 하는 상황입니다.

[확밀아] 이런저런 이야기 2

1. 한밀아는 아직도 밸런스를 조정하고 있는 느낌. 예전에는 요정이 잡기 쉬운 반면 각요가 어느 정도 레벨이 되어야 비로소 5성카드를 드랍했었는데. 이번 시즌은 일요 조우율이 낮아져 상대적으로 각요 띄우기가 어려워진 반면, 각요 레벨이 10을 넘지 않았는데도 5성 카드를 꽤 주고 있네요. (개인적인 체감입니다. 들어보니 AP를 400을 썼는데 일요를 못 만난 분도 있다고 하고.) 다만 일요조우율이 너무 낮아져서 불만이 있자, 아서콜로세움 이후로는 조우율을 살짝 올린 것 같습니다. 각요 조우율이 낮아져서 카드 드랍이 줄어드는 것은 광분 리바이어선을 띄워 보충하고요. 광분 시스템이 일밀아에서는 없었다니, 액토즈에서도 나름 머리를 굴리고 있다는 이야기겠지요. 2. 요 며칠 게임밸리가 시끄러웠는

한밀아 아서콜로세움 BP 0은 46567위입니다.

한밀아 아서콜로세움 BP 0은 46567위입니다.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2월 17일

그리고, 제가 들어온 타이밍에 한번도 못치고 있던 일천명 정도의 유저도 동시에 들어온건지 5분뒤 BP 0은 47767위 다시 5분뒤 48105위.. 아무래도 마감시 BP 0은 50000위 밖으로 밀려날듯. 보통 이정도 상황이면 물건너는 깔끔하게 포기하는 편인데 다들 근성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건 정말 호기심의 승리인걸까.. 와아 p.s: 성관형 이벤트와 서브스토리를 통해 간접적으로 인연이 있는 제2형에렌. 원래 포클 서브드랍 카드입니다. 에렌이 안나온 시점에서 7월 성관형 이벤트가 열릴 가능성도 미약하나마(포클은 9월의 요정) 있긴한데...아서콜로세움이 제대로 안돌아가는한 멋대로 김칫국부터 마실 이유가 없다는게 함정이죠. 함정.

밀리언아서, 난리네요...

근데 사실 나중을 위해 무조건 티켓 아껴라, 녹홍차 아껴라, 돈 들이지 말라...이게 좀 그런게...좋은 카드 없으면 지금 나오는 요정들도 못 잡고 이벤트도 제대로 못 하고 그렇잖아요. 노라이퍼 수준으로 자는 시간도 아껴가며 친구들 요정 나오는대로 다 숟가락 올릴 수 있으면 모를까...짬짬이 시간 쪼개서 하는 사람들은 카드가 안 좋으면 일요도 못 잡고, 각요도 못 띄우고, 막타도 못 노리고...기대할 수 있는 수확이 1/2로 줍니다. 막타 먹어봐야 멀녹선이라는 농담도 있지만 그래도 3성 이상을 1장이라도 더 먹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다르죠. 저만해도 지난달에 티켓으로 페르세우스 하나 얻었더니 쾌적함이 달라지던데요. 그리고 페르세우스 없어지니 숟가락질 밖에 할 수가 없었습니다......그나마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