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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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늦은감이 있는 신규카드 이야기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확밀아] 늦은감이 있는 신규카드 이야기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살며 생각하며...|2013년 2월 21일

늦은 감이 있지만 한밀아 신규 카드에 대한 썰을 풀어볼려 한다. 입이 닳도록 부르짖은 슬립스의 기교버젼 키쵸우도 있고 하니... 요정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효율을 가진 리바이어선 요정에다 13코인 주제에 17200/12300 경이적인 스탯을 자랑한다. 스킬은 공격횟수만큼 공격력업인데... 보통 겪어보기론 4방 후에 100%였던거 같다.(순전히 기억력에 의존한거니 다를 수 있음) 어쨌던 13코 최강. 코스트별로 최강 카드를 모아 두는게 저렙 요정(강적) 잡는데 BC를 절약할 수 있는 길이다. 쿠루밍과 포글. 그냥 쓸만하다 정도로 마무리하겠다. 분명 지금 시작하는 분들도 계실꺼고 충분히 쓸만한 카드라고 생각하지만 왠지 모르게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는 요정들. (벌써 실키, 캘피는 잊혀졌나보다.)

밀리언아서, 그래도 이웃복은 있는듯

막타 스틸러도 거의 안 보이고, 실수로 스틸하면 죄송요 ㅠㅠ 하고 좋아요가 날아들고, 비록 알람은 꺼놓고 있지만 각요나 리바이어선 뜨면 좋아요로 알려주시는 분들도 몇분 계시고...요상한 이웃 때문에 속상한 적은 거의 없었슴다. 그리고 딜이 좀 되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각요나 리바이어선 뜨면 '음...일단 숟가락 많이 올리게 살살 쳐서 내보내야지...5분 남기고도 남 잡히면 홍차 빨고 잡든가 하면 되겠지...'하고 아주 살짝 쳐서 내보내면 금방 으앙 쥬금(..) 그나저나 얼릉 원기옥을 좀 까보고 싶은데 아직도 머나먼 합요일......이번 드랍 카드들 다 한장씩은 먹었는데 과연 풀돌 가능한 카드가 하나라도 나올 것인가...

[밀리언 아서] 달밤의 체조

[밀리언 아서] 달밤의 체조

Lair of the xian |2013년 2월 20일

일을 어느 정도 끝내고 자기 전에 쌓였던 AP를 소진하러 비경을 돌던 방금 전. 무려 13레벨의 광분 리바이어선이 소환되었습니다. 친구목록에 있는 사람들은 다들 잠든 상황이고 저와 다른 한 분이 20만 정도 딜을 한 이후 5분 전까지 피가 무려 2백만이 남은 상황. 결국 이 타이머 이후 홍차가 무려 3개가 들어가는 딜링이 시작되었고, 00:50초를 남기고 전투를 눌렀을 때 한 30초간 렉이 있는 것처럼 보여 통신에러가 아닐까 싶었으나...... 극적으로 잡았습니다. 배수카드도 없는 주제에 홍차 3개 먹으면서 딜링 하느라 아주 죽는 줄 알았네요. 어쨌거나 잡긴 잡았으니 이젠 자야겠습니다. - The xian - P.S. 홍차값은 아깝지 않았습니다.

[확밀아] 남들 접을때 나는 달리며 끄적대봄 [확산성 밀리언 아서]

[확밀아] 남들 접을때 나는 달리며 끄적대봄 [확산성 밀리언 아서]

살며 생각하며...|2013년 2월 20일

이 게임하면서 처음으로 나에게 기쁨을 줬어. 키라 미코토. 사실 난 애니를 안봐서 뭔지는 모름; 키라 먹었으니 풀돌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왜이렇게 강적 SR이 먹기 힘든지... ㅠㅠ 덤으로 플박에서 나온 시그룬이 구석탱이에 어렴풋 보인다. 저번주 기사단은 꽤나 마음에 들었다. 기사단 공헌도에서 내 공헌도가 25%정도 되었다. 꽤나 많은 사람들이 활동한듯. 그 전주는 거의 50%였는데... 각성 이미지를 항상 보관해두는 타입이라... ㅎㅎ 그렇게 마음에 들진 않는다.(프린세스 콤보에도 못든다며?) 이번주는 30% 빵순위는 2800등 정도... 평소 5000등에서 놀던 나였는데 이 순위가 된건 보면 접는 사람이 많아서 인거 같다. 사실 달린다고 표현하기 부끄러운 점수와 순위이긴 하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