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연대기

포스트: 18|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8 posts
확밀아로 읽는 아발론 연대기(2)

확밀아로 읽는 아발론 연대기(2)

먹으면 큰일납니다|2012년 12월 31일

※본 포스팅은 북스피어의 '아발론 연대기'를 기반으로 합니다. 브리튼을 다스리는 제후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싶었던 우터 왕은 많은 귀족들과 기사들을 궁으로 초대합니다.그리고 그 중에는 틴타겔 공작 골레이스도 있었습니다.틴타겔 공작 골레이스의 아내 이그레인을 본 우터는 금방 그녀에게 빠졌고, 그녀에게 갖가지 수작을 걸게 됩니다.하지만 이그레인은 우터의 유혹을 모두 뿌리쳤고, 이 사실을 남편에게 알립니다.그러자 골레이스는 분통을 터뜨리며 말없이 자신의 기사들과 함께 우터의 궁에서 나오게 됩니다. 이 결례에 우터는 크게 분노하여 그의 무례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러 군을 이끌고 틴타겔로 향하게 됩니다.틴타겔에 도착한 우터는 공격을 가하지만 결과가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이윽고 이그레인에 대한 사랑으로 징징짜기

확밀아로 읽는 아발론 연대기(1)

확밀아로 읽는 아발론 연대기(1)

먹으면 큰일납니다|2012년 12월 30일

※본 포스팅은 북스피어의 '아발론 연대기'를 기반으로 합니다. 아주 오래 전 로마의 막센이라는 황제가 있었습니다.그는 어느날 꿈에서 본 아름다운 여인을 찾아헤맸고, 브리튼에서 마침내 그 여인을 발견합니다.그 여인은 고대 브리튼 왕가의 카라독의 아들인 에우다브의 딸, 엘렌 루이다우크였습니다. 둘은 결혼을 했지만 그 결혼이 마음에 들지않았던 엘렌의 오빠 코난은 막센과 전쟁을 하게 되었습니다.결국 엘렌의 중재로 화해를 하고 둘은 브리튼을 공동으로 다스리기 시작합니다.막센은 7년간 브리튼에 있었으며 그 사이에 로마는 새로운 황제를 선출했습니다. 7년 후 막센은 자신의 나라를 되찾고 싶어했고 코난과 협력해서 아르모리크, 현대의 브르타뉴에 상륙합니다.막센은 브리튼과 아르모리크는 처남 코난에게 넘긴채 삼만명의 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