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아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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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뭔가가 물 밑에서 조용-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1월 14일 토요일 아키하바라. 소프맙 맞은편에 있는 건물은 베르살 아키바. UDX와 더불어 아키바의 랜드마크(?)입니다. 위치가 아키바 정중앙인지라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죠. 이런 곳에서 지나가는 러브라이버들을 상대로 어디선가 나와서 인터뷰를 계속했다고 합니다.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 중에서 딱 라이버를 특정할 수 있는 이유야...뭐 아시죠? (...) 어쨌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인터뷰에 응했는데. 문제는 그 인터뷰의 주체죠. 마이크에 적혀있는 글귀는... [뮤직 스테이션] 이었습니다. 네. 그 뮤직 스테이션 맞습니다. 서브컬쳐 쪽에서 나오면 대화제가 되는 TV 아사히의 그거. μ's 도 출장했었죠. 아쉽게도 난죠는 몸 상태 때문에 출장하지 못했지만요.

러브라이브 - 큰 무대에서도 떨지 않고 당당히 해서 좋아요!
자라나라 시청률! 오늘 M스테에 뮤즈가 나와 키라센세를 부를 때의 순간시청률입니다. 스카우터가 터졌다...(...) 하긴 바다 건너에서 집도 아니고 일 보러 지방에 온 저같은 사람까지 어떻게든 보겠다고 폰을 붙들고 아득바득 중국 우회로를 찾아서라도 파고 있었을 정도니 일본내는 어땠겠어요. 키라센세 한 곡 뿐이었지만 정말 멋졌습니다! 문득 뮤직재팬 첫 출장이 생각나네요. 이미 대규모의 라이브를 소화한 뮤즈였지만 긴장한 빛이 역력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엔간한 돌발상황에도 절대 놀라지 않고 멋진 무대를 만들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들어요. TV 아사히도 위의 결과를 똑똑히 봤을테니 뮤즈의 저력과 가능성은 충분히 알았을 겁니다. 다음에는...그래, 난쨩도 건재한 상태에

러브라이브 - 마치 라이브에 가는 듯한 들뜬 분위기의 트위터
갑자기 'M스테를 위해(Mステのために)' 라는 게 실시간 급상승 트렌드로 떴네요. (...) 내용인즉슨 오후 8시에 방영하는 뮤직 스테이션을 생방으로 챙겨보기 위해 사람들이 "M스테를 위해 오늘은 정시 퇴근해야지!" 같은 얘길 트윗에서 하다보니 실시간 급상승 트윗이 되었습니다. 하긴 오늘 M스테는 뮤즈도 있지만 여러가지 의미에서 유명한 비버도 나오니까요. 어쨌건 볼거리는 풍성할 예정입니다. 다들 채널 고정. ...TV 아사히니까 고정해도 소용없나(...) 아마 시간되면 좌표가 떠돌거에요. 저도 그거 하나 잭해서 볼듯. 아아-오늘 무대도 기대되지만 마치 특방 전 축하공연 같은 기분입니다- 난쨩도 어서 복귀해서 9명이서 여기저기 많-이 갔으면 좋겠어요.

러브라이브 - 내일 특방부터 내일모레 M스테까지 줄곧 뮤즈 데이입니다!
12월 4일(금) 저녁 7시부터 30분간, 럽라 본편이 방영되었던 시작의 장소 TOKYO MX 에서 오직 뮤즈만을 위한 30분짜리 토크 특별방송을 실시합니다! 30분이라, 짧지만 간만에 9명의 뮤즈가 모두 모이게 되었습니다. 난쨩이 나와요 난쨩이! 위의 문구는 해당 방송을 반다이채널과 니코동 등에서 동시 생방송해준다는 얘기입니다. 단순히 9명이 나와서 신변잡기를 하하호호 떠들어도 재미있을 마당에 저렇게 많이들 볼 수 있게 채널을 열어준다는건... 뭔가 대규모로 발표해주지 않을까 기대해도 좋은 거겠죠? 그쵸-? 으아, 김칫국 마시다가 입맛 다 배리겠다 (...) 하지만 타이밍적으로도 12월 5일은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곧 극장판 블루레이도 발매될 것이고, 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