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2
포스트: 2|조회수: 0|ARTIFACT
Posts
2 posts
F.E.A.R 시리즈 3편까지 클리어했습니다(가장 쉬운 난이도 기준).
원래 2편 클리어하고 2편 소감 쓰고, 그 다음에 3편 클리어한 다음 3편 소감 쓰려고 했는데 이렇게 한꺼번에 소감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후술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포일러가 섞여 있으니 피어 시리즈를 플레이하고 싶으신 분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F.E.A.R 2 : 프로젝트 오리진 소감부터 쓰지요(DLC인 "리본"은 플레이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1편에 비해 많이 쉬워졌습니다. 1편은 저같은 발컨에게는 가장 쉬운 난이도조차 진땀을 빼게 하고 시종일관 긴장의 끈을 놓치 못하도록 만들 정도로 무시무시한 난이도를 자랑했는데 2편은 좀 더 빠른 템포를 추구하는 게임이 되었더군요. 덕분에 수동 저장 및 불러오기가 사라지고 자동 저장 기능이 도입되었습니다. 물론 수동 저장을 하지 않아도 별 불
F.E.A.R2 클리어 (360)
싱귤레리티 살때 덤으로 끼워준 겜..피어3을 먼저 클리어했드랬죠 작년에. 오늘 클리어했는데 비한글화임에도 3보다 더 재밌네요. 다만 3을 먼저해서 2의 주인공이.....(스포) 스샷은 귀찮아서 피어2DLC 인 리본의 데모샷. [피어3스샷]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