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Q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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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누마즈 여름 축제에 Aqours가 등판! 그것도 네 번이나!
콜라보 포스터와 각종 행사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 누마즈 나츠마츠리에 신소식! 다들 예상은 하고 있었을지 모르지만 Aqours 가 9명 모두 함께 이 축제에 참여합니다! 사실 작년에도 참여는 했었어요. 다만 로케 형식으로 9명 다 놀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잘 몰랐고 나중에 삐카삐카온도 PV를 보고 알았죠. 하지만 이번엔 행사의 일환으로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일정에 대해서는 여기를 참조 (클릭☆) 누마즈는 전체적으로 한적한 고장이지만 여름축제다보니 외지에서 사람도 많이 오고... 게다가 이번엔 러브라이브와 콜라보한 덕분에 더더더더욱이나 많은 사람이 올테니 사람들의 걱정스러운 목소리도 일부 나고 있습니다. 이해는 해요. 이바닥엔 이상한 인간들이 진짜 많거든요... 하지만 걱정

러브라이브 - 아쿠아 2주년 광고를 보러 서울역에 다녀왔습니다!
기차 타고 용산역까지 와서 다시 차를 타고 서울역에 도착 굳이 여기로 돌아온 이유는 좀 더 봐야할 게 있어서입니다. 탐색 모드 온 발견!! 저도 모금에 참여했던 아쿠아 2주년 광고가 여기의 대형 광고판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왜 이 타이밍이냐 하면...4월은 아쿠아 9명이 모두 모인 발표일이거든요. 아아...크고 아름다워요... 역시 이런 광고는 크면 클 수록 좋군요... 미래티켓 복장을 한 9명의 매력이 잘 살아납니다. 부산 서면역에도 한 발 먼저 걸렸다고 하는데, 규격과 디자인이 약간 다르다네요. 일단 서울은 모금자의 이름이 양사이드에 들어갔습니다. 제 이름도 확인했지만 뭐 안 들어가도 크게 상관없었는데... 재미있는 건 리코는 원래 미래티켓 복장에서 오리

러브라이브 - 제 11회 성우 어워드에서 가창상(歌唱賞)을 Aqours 가 수상!!
최근엔 그 기세를 멈출 방법이 없을 정도로 마구마구 위로 올라가는 중인 아쿠아 소식! 오늘까지 전혀 그럴 낌새가 없어서 몰랐는데... 제 11회 성우 어워드에서 가창상 부문을 Aqours 가 단독 수상했다는 소식입니다! 시상식장에는 미래티켓 복장을 입은 아이컁, 리캬코, 스와와, 슈카슈 네 사람이 함께했습니다. 다들 대선배들이랑 같은 자리에 있어서인지 바짝바짝 얼어있었지만, 역시 쇼맨십은 살아있죠! 게다가 이 상은...몇 년 전에 뮤즈가 탔던 그 상이기도 하네요. 선배들의 뒤를 착실히 따라가면서도 자신들의 길을 개척하고 있구나... 최근의 행보를 보면 그런 생각이 들면서 팬으로서 굉장히 기뻐지는거죠. 역시 커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기쁜 것 같아요. 딸을 바라보는 아빠같은 심정...?이 상을
문득 떠오르는 생각
늦게서야 퇴근하고 집에 온 다음에 씻고 놀려고 하니까 벌써 이런 시간이네요. 내일은 물론 출근입니다. 이런 생활이지만, 목표가 생기면 그래도 어떻게든 견딜 수 있지 않나 싶어요. 라이브 직관이 여러모로 충격적이었던지라 아직도 여운이 가시질 않습니다. 금방 다음 라이브를 준비할 수 있다는 게 축복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번에는 높으신 분들도 작정을 하신 것 같다고 여기겠습니다. 다만, 뮤즈 때도 그랬지만 애니메이션이 끝난 뒤나 라이브가 끝난 뒤에는 정체기가 있고, 그런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졸업암시. 별탈 없이 쭉 이어질 것 같았던 뮤즈가 그렇게 가버린 것을 생각한다면 아쿠아의 초스피드 전개는 100%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물론 아쿠아는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