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쿠프

포스트: 19|조회수: 0|CITY
Items

Posts

19 posts

[24.Jul.2022] Day03

When you can.|2022년 8월 16일

2022.07.24Oświęcim(Auschwitz), KrakówPoland예매해둔 기차를 타고 크라쿠프로!세시간이나 걸리는 곳이지만 옛 수도의 근사함을 가지고 있는 도시다. 더군다나 근처에 아우슈비츠가 있어서 안 갈 수가 없지.넓고 평온한, 파란하늘 아래 구릉지의 목초지와 옥수수밭, 밀밭을 지나고 또 지나 크라쿠프에 내렸고 연결되는 버스가 바로 없어 광장 앞 핫도그 집에서 빅버거를 냠냠. 오슈비엥침행 버스에 탑승해 작은버스에서 허리를 90도로 세우고 한시간 넘게 달려 아유슈비츠에 도착해보니 전세계에서 모인 관광객들이 바글바글이다.가이드 투어를 신청해 수용소를 돌며 이야기를 듣는데, 우리나라의 36년 때문에 으레 그렇겠다고 짐작했던 잘 못 알고 있는 사실을 인지했다. 홀로코스트 중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학살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 에필로그

이것저것 일기장|2019년 1월 11일

여행을 준비하며, 카메라를 3종류 가져갔다. 잃어버린 아이폰6+DSLR(Nikon 5500D)+일회용필름카메라 - 아이폰6 대신 어쩌다보니 아이폰XR이 대신하게 되며 더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었고, - 디에세랄은 말 안해도 너무 좋은 사진들을 건지게 해 주었고 - 여행 전부터 들고다니며 기억할만한 것들을 일회용카메라로 찍기 시작했었는데! 그 사진들을 지금 공개해 보려 한다*_* 허밍어반스테레오 음감회 가서 개시한 일회용 카메라. 지린님과 사진을 찍었는데, 뒤에 계신 분이 너무 잘 찍어주셔서 이런 결과물을 얻었다. 진심으로 감사해요 성 이슈트반 성당 앞에서. 야경 투어를 비싼 돈 주고 했었는데 소규모 사람들과 작은 벤 타고 다녀서 좋았지만 가이드분의 사진 실력은..음...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9일-30일)

이것저것 일기장|2019년 1월 9일

<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9일) >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2일) : 인천-헬싱키-부다페스트 (폰분실+비행기놓침)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3일) : 헬싱키-부다페스트-크라쿠프 야간열차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4일) : 크라쿠프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5일) : 크라쿠프-그단스크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6일) : 그단스크+소폿 (인생여행지, 장염크리티컬)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7일) : 그단스크-바르샤바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8일)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8일)

이것저것 일기장|2019년 1월 7일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8일)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2일) : 인천-헬싱키-부다페스트, 폰분실+비행기놓침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3일) : 헬싱키-부다페스트-크라쿠프 야간열차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4일) : 크라쿠프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5일) : 크라쿠프-그단스크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6일) : 그단스크+소폿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7일) : 그단스크-바르샤바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8일) : 바르샤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