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2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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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에레나, 드라마 첫 주연으로 액션에 도전 "귀여움은 없을지도 모릅니다!"
드라마 '탱크톱 파이터'의 기자 발표회가 19일, 도내에서 행해져 캐스트 오노 에레나, 카와시마 우미카, 나카무라 아오이, 미츠야 요코, 모리야마 에이지, 노조에 요시히로가 참석했다. MBS·TBS에서 25일부터 방송되는 '탱크톱 파이터'(매주 목요일 24:58~)는 평범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자매가, 어떠한 사건을 계기로 범죄와의 싸움에 분주하는 액션 서스펜스 드라마. 대학생 카이(오노)와 여동생 리쿠(카와시마)는 강도 살인 혐의로 체포된 아버지가 훔친 1억엔을 상환하기 위해서 현상금이 걸려있는 범죄자들을 잡으려고 하는 수수께끼의 여자 변호사·레이(미츠야)의 제안을 받아 범죄자와의 배틀에 도전한다-라는 스토리로 오노의 5th 싱글 '파이팅☆히어로'(5월 29일 발매)가 주제가로 기용되고 있다.

카호의 판모로로 화제 비등! 청순파 껍질을 깬 심야 드라마
12일 자정에 시작한 일일극 '모두! 초능력자야!'(TV도쿄 계)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원작은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하쿠센샤)의 와카스기 키미노리의 연재 만화로 영화계의 귀재·소노 시온 감독이 맡은 동 드라마. 아이치현의 산으로 둘러싸인 시골 마을을 무대로, 갑자기 초능력에 눈을 떠 버려 고뇌하는 주인공을 연기하는 것은 기예의 신인 배우·소메야 쇼타, 히로인의 청순파 여고생 역으로는 마노 에리나, 그리고 주인공의 소꿉 친구로 불량아 같아 보이는 학생에 카호가 배치되어 있다. 코미디 터치로 '조금 에로'의 바보 같은 가감이 힘을 빼고 보고 싶은 금요일 심야에 딱 좋다. 그 중에서도 지금까지 순박한 역할의 이미지가 강했던 카호의 탈피가 볼거리 중 하나다. 모두로부터 마노가 연기하는 초 귀여운

일드 '구름 계단', 하세가와 히로키가 두 명의 여자를 농락하는 무자격 의사로, 와타나베 준이치 원작 의료&러브 서스펜스
배우 하세가와 히로키가 주연을 맡는 드라마 '구름 계단'(니혼TV 계)가 17일 방송을 시작한다. '실락원', '사랑의 유형지'로 알려진 작가 와타나베 준이치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하세가와가 연기하는 낙도의 무자격 의사의 운명과 그를 사랑해서 농락당하는 아키코와 아키코라는 두명의 여성의 삶을 그리는 메디컬 러브 서스펜스다. 드라마는 의사 부족의 섬, 클리닉 사무원이었지만 손재주과 감이 좋은 점으로 의사 면허가 없는 상태로 도민을 치료하는 아이카와 사부로가 주인공. 이나모리 이즈미가 병원 간호사·스즈키 아키코, 키무라 후미노가 도쿄의 대형 병원 원장의 딸 타사카 아키코를 연기, 사부로를 사랑하는 두 여자를 연기하며, 진료소의 무라기 소장 역을 오오토모 코헤이, 아키코의 아버지 타사카 유이치로 역을

요네쿠라 료코 주연 드라마가 AV와 흡사!? 표절 의혹으로까지 발전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37)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35세의 고교생'(니혼TV 계)가 13일부터 시작한다. 동 드라마는 전일제 일반 공립 고등학교에 학생으로 편입한 요네쿠라가 연기하는 35세의 수수께끼가 가득한 여성 바바 아야코가 집단 괴롭힘이나 등교 거부 등 현대의 교육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사회파 학원 드라마. '학교 카스트'라는 학생 사이의 하이러라키(hierarchy)나, 쉬는 시간에 화장실의 개인실에 틀어 박혀 혼자 밥을 먹는 '변소밥' 등 최근 화제의 키워드를 전해, 리얼한 학교 문제의 묘사가 주목점이 되고 있다. 또한 실제 나이인 37세의 요네쿠라가 10대 학생 역의 공동 출연자들과 같은 미니 스커트·블레이저 코트 교복을 입고 수업은 물론 숙제와 체육까지 해내는 모습도 하나의 볼거리이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