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에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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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의 J리그 침공

분데스리가의 J리그 침공

배정훈의 축구다방Z|2012년 11월 26일

하세베 마코토 / 우라와 레즈- 볼프스부르크 / 자유계약호소가이 하지메 / 우라와 레즈- 레버쿠젠 / 자유계약 오카자키 신지 / 시미즈 S펄스 - 슈투트가르트 / 자유계약마키노 토모아키 / 산프레체 히로시마 - 쾰른 / 자유계약야노 키쇼 / 알비렉스 니가타 / 자유계약오쿠보 요시토 / 빗셀 고베 - 볼프스부르크 / 220만 유로사카이 히로키 / 가시와 레이솔 - 하노버 / 100만 유로카가와 신지 / 세레소 오사카 - 도르트문트 / 35만 유로(이적료가 아닌 육성 보상금)이누이 타카시 / 세레소 오사카 - 보훔 / 60만 유로키요타케 히로시 / 세레소 오사카 - 뉘른베르크 / 120만 유로우치다 아츠토 / 가시마 앤틀러스 - 살케 / 130만 유로우사미 타카시 / 감바 오사카 - 호펜하임 / 30만 유로(

개스날 통신(올리비에 지루 특집)

개스날 통신(올리비에 지루 특집)

배정훈의 축구다방Z|2012년 9월 19일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분위기에 말렸다고는 밖에 볼 수 없군요. 몽펠리에가 요구하는 플레이와 아스날이 요구하는 플레이, 프리미어리그가 요구하는 플레이, 챔피언스리그 요구하는 플레이 등등 말이지요. 특히나 몽펠리에전 플레이는 '벌써부터 토레스화가 진행되는 것인가'라는 의문이.(웃음) 어이어이, 네가 있어야 할 곳은 거기가 아니라고... 기대했던 포스트 플레이에서는 힘이 부족하고, 뒷공간이나 측면으로 빠지는 움직임을 통해 스스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 자체가 완전히 실종. 지금은 그저 피치 위를 어슬렁대는 3류 공격수의 모습. 이번 시즌 초반 박성호 자신감은 몰론이고 자신마저 잃어버린 것 같아서 우려되는군요. 담대한 대응으로 최대한 빠른 시점에 방황을 끝내길 바랄 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리비에 '지루'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