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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13]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VS 스완지 시티 AFC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13]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VS 스완지 시티 AFC

취객의 IT 연구실|2012년 8월 19일

오늘 드디어 대망의 EPL 12-13 시즌이 개최되었다. 현지 시각 23시를 기준으로 아스날 vs 선덜랜드, 풀럼 vs 노리치, 레딩 vs 스토크시티, 웨스트 브롬 vs 리버풀, 웨스트햄 vs 아스톤 빌라 등 많은 경기가 이루어졌다. 그 중 눈에 띄는 경기가 바로 QPR vs 스완지... 바로 박지성이 주장으로 선발 출전 하기 때문이다. 나는 급한 마음에 아프리카tv에서 시청을 하게 되었다. 경기 8분 정도 부터 시청을 했는데 스완지가 이미 한 골 선두로 경기가 진행되고 있었다. 약간은 아쉬운 마음에 QPR의 활약을 기대하며 경기를 지켜봤다. 스완지 보다는 QPR 선수가 자신의 기량을 내뿜으며 밀어 붙였다. 하지만 끝 마무리가 좋지않았다. 스완지 수비수에게 볼을 뺏기거나 슛을 때려도 다른

EPL해외축구 박지성 선발, QPR vs 스완지 시티 개막전 예상분석

EPL해외축구 박지성 선발, QPR vs 스완지 시티 개막전 예상분석

EPL해외축구 박지성 선발, QPR vs 스완지 시티 개막전 예상분석 1. QPR vs 스완지시티 승무패 예상2. 아스널 vs 선덜랜드 승무패 예상3. 뉴캐슬 vs 토트넘 승무패 예상4. QPR vs 스완지시티 경기의 최우수 선수인 MOM은 누굴까요? 박지성 가니까 이런 매치도 핫매치가 되네그냥 하위팀들 싸움있는데 다른 팀들은 관심도 없는 경기 1 큐피알의 승입니다. 스완시는 선수진이 크게 약화되었군요 다이어와 싱클레어 앨런이 없습니다. 2 선더랜드의 승이 점쳐집니다. 이적설 링크뜬 송과 부상중인 윌셔로 미드필더진은 보강방법이 없습니다. 반페르시도 이적했으니 공격진도 바삭하겠구요 , 포돌스키나 지루의 적응력을 믿어야할것같네요. 그에비해 선더랜드는 루이사하를 영입했네요 3. 토트넘승 토트넘이 베르통언과

축구 감독들의 메리-고-라운드 : 그들을 돌리는 건 결국 팬들이다.

축구 감독들의 메리-고-라운드 : 그들을 돌리는 건 결국 팬들이다.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6월 3일

램버트 감독(노리치), 아스톤 빌라 감독으로 취임 이로써 2011-2012 시즌 승격팀 감독 3인방 (램버트, 로저스, 워녹) 모두 한 시즌만에 자리를 옮겼다. 한 사람은 기대 이하여서, 다른 두 사람은 기대 이상이어서. 그러고보니 코일 감독도 번리 승격시키고 EPL 첫 시즌에 볼튼으로 옮겼었지.. 어떻게 보면 하위팀 감독들의 위치는 하위팀 선수들의 그것과 비슷한 것 같다. 잘하면 위에서 데려가고, 못하면 에누리없이 방출당하고.. 아무쪼록 지원/팬덤 빵빵한 곳에 정착 잘 해서 성공하기를.. 요 밑으로는 스크롤 주의. 다 읽기 싫은 분들은 여기서 끊어가면 되겠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그리고 감독경질 측면에 쪽에 무게를 두자면), 최근 감독들의 경질/교체 텀이 비약적으

2011-2012 EPL 33R 볼튼 vs 스완지

2011-2012 EPL 33R 볼튼 vs 스완지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4월 22일

흰머리가 유난이 늘어난 코일 감독. 어찌하리, 부상자가 그렇게 많은데.. - 경기력 측면에서 보면 무승부가 오히려 볼튼한텐 다행일 정돈데.. 사실 오늘 어떻게든 이겼어야 하는 경기였다. - 프래틀리가 토트넘 FA컵 부상 이후, 슬슬 올라오던 폼이 다시 떨어지면서 오늘은 명단제외가 되었다. 그 자리에 이글스가 대신 들어갔고, 원톱으론 은곡 대신 케빈 데이비스가 오랜만에 선발출장을 했다. - 스완지가 오늘 만든 수많은 슛 중에서 세트피스 빼면 헤딩이 거의 없다. 대부분의 공격작업이 발에서 발로 갔다는 뜻이고, 그만큼 조직력이 굉장히 뛰어났다는 걸 의미한다. 초반에는 우측 윙어 네이선 다이어가 제대로 수비가담을 못해서 그쪽으로 찬스를 허용했고, 결국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