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램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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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듄 (2021) / 드니 빌뇌브
출처: IMP Awards 황제의 명령으로 척박한 사막만 있는 행성이지만 가치 있는 광물 ‘스파이스 멜란지’가 나는 아라키스를 관리하게 된 레토 아트레이데스(오스카 아이작) 공작은 후계자인 아들 폴(티모시 살라메)과 자신의 군사들을 이끌고 부임한다. 아라키스를 공작 전에 담당했던 하코넨 가문이 떠나며 채굴 장비를 고장 내어버린 탓에 황제에게 바칠 할당량도 위태해진 공작은 부임하자마자 대책을 마련하느라 바쁘다. 한편 큰 이권이었던 아라키스를 양도한 블라디미르 하코넨(스텔란 스카스가르드) 남작은 사실 황제의 비공식 지원을 얻어 공작 가문을 습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하지만 습격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결정적으로 공작 진영 내부에서 배신자가 필요하다. 극단적인 환경 대신 전우주에 희귀한 광물을 매장하고 있는
[듄] 새로운 SF 사가
오래된 SF 소설 작품이고 영상화도 되었다는데 80년대라 처음 접한 듄입니다. 드니 빌뇌브가 감독하여 풀 아이맥스 비율이 높다보니 용아맥 예매가 정말...하...수리 전이라 화면이 정말 어두웠지만 그래도 좋긴 좋았네요. 007 NTTD 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기시감이 많이 들긴 하지만 고전이다보니 어쩔 수 없고 아예 고전미를 뿜어내게 잘 연출하여 마음에 드네요. 파트 1이라고 부제에서 밝히진 않았지만 찾아볼 정도면 알긴 할테니~ 시작으로선 스타워즈 1같은 느낌으로 괜찮긴 합니다. 다만 장르적인 호불호에 따라서 갈리겠네요. 그래도 티모시 샬라메가 워낙 매력을 뿜어내기 때문에~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타워즈가 슈퍼로봇계열이라면 듄은
[인천 대공원 동문] 노랑천지, 장수동 은행나무 근경
원경에 이어서~ 바닥까지 단풍 은행잎이 쫙 깔린게 너무 예뻤던~ ㅎㅎ 초광각으로도~ 24mm라도 가져올걸 ㅜㅜ 다음에도 볼 수 있기를~
[한나] 답답한 전개속 드러나는 램플링의 연기
감독;안드레아 팔라오로 출연;샬롯 램플링, 안드레 윌름스 샬롯 램플링 주연의 영화 개봉 6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샬롯 램플링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6일쨰되는날 저녁꺼로 봤습니다아무래도 샬롯 램플링 주연의 영화라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영화를 보니 뭐라고 해야할까요 답답한 전개 속 드러나는샬롯 램플링의 연기가 돋보였습니다영화는 90여분 정도의 짧은 러닝타임이지만 이야기 전개가 느리고건조한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지루하게 다가올수도있는 가운데 그속에 드러나는 샬롯 램플링의 연기는 역시라는생각을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