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무라신스케

포스트: 39|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39 posts

2012년 7월 8일 대회 결과

일시 : 2012. 7. 8(일) 18:30 장소 : 도쿄 고라쿠엔 홀 1. 주신 썬더 라이거 / 타이거 마스크(이상 현 IWGP Jr. 태그팀 챔피언) / 쿠시다 / 맥시모 def. 케이오스("Mr. 아즈카" 록키 로메로 / 알렉스 코슬로프 / 월드 클래스 태그 팀(자도 & 게도))(9:38, 쿠시다가 게도에게 '미드나이트 익스프레스'로 승.) 2. 텐-코지(텐잔 히로요시 & 코지마 사토시) / 캡틴 뉴 저팬 "옐로" DCO. 케이오스(블러디 케이오스(야노 토오루 & 이이즈카 타카시) / 요시-하시)(11:40, 장외 난투극으로 번져 더블 카운트아웃 처리됨.)* 경기후 블러디 케이오스가 관중석에서 스가바야시 신일본 사장을 공격하였음. 3. 로우-키(현 IWGP Jr. 헤비급

보마예(ボマイェ) - 나카무라 신스케

보마예(ボマイェ) - 나카무라 신스케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7월 9일

접수자 : 텐잔 히로요시, 칼 앤더슨 옛날만 해도 나카무라 신스케...라고 하면 그리 생각나는 기술이 없었습니다. 존 시나!하면 FU라든지, 브록 레스너!라면 F-5, 스티브 오스틴!!하면 스터너와 같이 떠오르는 기술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없었거든요. 은근히 쓴 것은 많은데 별로 기억에 남지 않는다고 해야 하나, 임팩트가 없다고 해야 하나. 샤이닝 트라이앵글이니 라칸카니 엘 니뇨니 하는 것들을 썼지만 그다지 기억에 남지는 않았던게 기억나는군요. 하지만 이 기술이 나오면서 이런 생각들은 제 뇌속 구석에 고이고이 접혀 처박히게 됩니다. 처음에 나올 때만 해도 이름은 이게 뭐며 모습은 이게 뭔가 했었는데 나카무라 신스케 특유의 분위기와 함께 대박 기술이 되어버린듯한 느낌!! 아주 상대방을 죽일듯한 기

신일본 키즈나 로드 전 대회 일정 (2012/7/7~7/22)

★ 일시 : 2012. 7. 7(토) 18:30 장소 : 군마현 뉴 선피아 타카자키 1. 이노우에 와타루 vs 타카하시 히로무 2. 쿠시다 / 맥시모 vs 월드 클래스 태그 팀(자도 / 게도) 3. 주신 썬더 라이거 / 타이거 마스크(이상 현 IWGP Jr. 태그팀 챔피언) / 부시 vs 케이오스(로우-키(현 IWGP Jr. 헤비급 챔피언) / "Mr. 아즈카" 록키 로메로 / 알렉스 코슬로프) 4. 텐-코지(텐잔 히로요시 & 코지마 사토시) / 캡틴 뉴 저팬 "옐로" vs 케이오스(블러디 케이오스(야노 토오루 & 이이즈카 타카시) / 이시이 토모히로) 5. 마카베 토우기 / 나가타 유지 / 아폴로 55(프린스 데빗 & 타구치 류스케) vs 스즈키군(스즈키 미노루 /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