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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한 골이라도 넣어줘어ㅠ.ㅠ

이기범 코치가 다시 등장함. 병가 냈었다는데 정말일까? 정말이긴하겠지. 지는 건 상관없는데 고무열이 한 사람보다 팀 득점이 적으면 어쩌라는 거여. 정신좀 차려ㅠ.ㅠ 어차피 맨날 지는 거 득점이라도 해보자 좀.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수원FC:대전시티즌=2:0 27 '득점 수원FC 9, 안병준 81 '득점 수원FC 11, 치솜 - 박주원이 저런 실수 하는 거 간만에 본다. 머리도 벗겨지네. 스트레스가 심한가? 치솜 골은 그런가보다 한다만. - 공격을 하려고는 가긴 한다. 근데 정말 왜 저러지 싶다. 장준영이는 정말 왜 보냈을까 그나마 사람같이 뛰는 선수였는데. - 김대의 감독도 별로 인기는 없어보였는데 어느새 4연승임. - 북한 대표 안병준은 아마 한국어도 정대세 수준인

몇 년째 얘한테 당하는 걸까...

- 6라운드라고 했던 거같은데 헷갈리네. 금,토요일 경기는 따로 글 쓸 거니까 그 때 확인하지 뭐. 고무열이...2011년부터. 무열아. 너 몸이 많이 바뀌긴 했다. 이젠 말라깽이가 아니네? ㅠ.ㅠ 수요일 경기인데 후기가 지금인 건 그날 지고 돌아와서 힘들었기 때문이다. 아니 정확히는 이상하게 추웠어. 그래서 일찍 잠. 의외로 경기장 분위기는 좋았는데, 그게 의문이다. 심판이 퇴근하고 싶어하는 분위기이긴 했지만 그래도 홈팬들은 심판에게 항의의 괴성을(욕이라기 보단 정말 괴성)지르며 재밌게 본 거 같다. 초딩 3형제가 다음 경기도 데려가 달라고 어머니로 보이는 여성에게 부탁하는 걸 봤다. 3형제는 아닐 수도 있지만(한 명쯤은 친구나 친척일수도?). 맞아. 진다고 꼭 재미없

AFC챔피언스리그 조별 2차전:의외로 대단한 대구

광저우에서 대구대파를 안 들고 왔기 때문이다. 웃통 벗고 양손에 하나씩 들고 외쳐야 하는데. 대구 대파! 그분 지금 뭐하고 계시려나... 선구자적인 분이셨는데. [동아시아 경기] 대구FC:광저우 헝다=3:1 에드가 24'에드가 43'김대원 81' 앤더슨 탈리스카 54' - 박지수는 그래도 잘하던데. - 가오린이 성질도 여전하고. - 탈리스카도 뭔가 유명한 선수 같더라. - 니시 츠바사. 의외로 J리그 경험이 없다고 한다. 이름이 츠바사라 세계를 날아다녔나보다. - 김대원이 주목을 끌었지만, 홍정운이 중요한 역할을 한 걸로 본다. 수비가 안정되어야 골도 안전하게 나오지. 슈팅은 훨씬 많은데 점유율은 훨씬 낮은 대구. 점유율은 40:60으로 나오는데, 슈팅은 15:3이니...

조기 소집 좀 그만해....

그런거 한다고 잘 나오지 않는다고. ◇ 축구대표팀 12월 조기소집 명단(23명) ▲ GK = 김승규(빗셀 고베),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조현우(대구FC) ▲ DF = 김민재, 이용, 김진수(이상 전북), 김영권(광저우), 권경원(톈진), 박지수(경남), 김문환(부산), 박주호(울산), 홍철(수원) ▲ MF = 황인범(대전), 주세종(아산), 이진현(포항), 한승규(울산), 김준형(수원), 장윤호(전북) ▲ FW = 황의조(감바 오사카), 문선민(인천), 김승대(포항), 나상호(광주), 조영욱(서울) 2차출처:축협이 예쁜 그림으로 바꾸어서 할 수 없이 연합 뉴스 - 연맹과 축협이 절대로 국대급 선수들을 버리진 못할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