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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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舊迎新

동백꽃|2013년 1월 1일

2012년의 마지막 마마. 애들 입김에 놀랬고, 하얗게 질리고 빨갛게 물든 얼굴에 다시 또 놀랬고, 욕나오는 카메라 워크에 놀랬던 무대. 정말 고생했다 우리 애들. 스튜디오로 돌아온 엑소는 정말 귀여웠다. 가수가 되어 처음으로 맞이하는 연말에 잔뜩 신난 모습에 괜히 나까지 설레였다. 그래도 계속 생각한 거지만 그저께와 오늘 너무 생각 없이 난도질한 마마 무대는 좀 화가 난다. 나르시즘에 도취되어 시간과 전파을 낭비하는 박모씨 타임 1/5만 줄여도 우리 애들 마마 완곡 다 하고도 남아서 히스토리나 너세상까지 봤을텐데 말이다. 내 눈과 귀는 소중한데 고운 것(=우리 애들)만 보고 들어도 모자랄 시간에 그런 흉측한 것을 강제로 보고 있어야 해서 화가 났다. 애들 보느라 1분 1초가 아까운 삶인데 방송사는

2012..여행기 정리..Good Bye..

2012..여행기 정리..Good Bye..

수륙챙이|2012년 12월 31일

2012년은 여러모로 의미가 많은 한 해였습니다.. 입사 2년차..이제 막 신입사원을 벗어나 회사에 적응하기 시작했고..어리버리하게 보낸 2011년보다는 조금 더 사회인같은 모습이 되었고..오른 연봉은 대부분 여행에 투자했고..PC, PS VITA, PSP 를 구입해서 다시 게임 LIFE를 즐기기 시작했고..피규어를 모으기 시작..(........) 했다죠.. 2012년..여행들을 한 번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1. 2012년 1월..오사카 여행.. 작년에 이어서 두번째로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입사 전까지 캐나다 8개월이 해외 생활의 전부였는데..제작년 겨울 입사 후 작년에 오사카 / 큐슈를 한 번 씩 다녀왔고..올해 1월에 오사카를 다녀왔습니다.. 첫 오사카 여행 때 제대로 보

2012. MAMA in HongKong - 5. 마마 본 공연 시작...(1)..가인과 씨스타..

2012. MAMA in HongKong - 5. 마마 본 공연 시작...(1)..가인과 씨스타..

수륙챙이|2012년 12월 5일

입장에 워낙 사람이 많아서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_-..들어갔더니 가인이 나와서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저 가인 참 좋아했는데 말이죠..예전에 브아걸때는 이런 이미지가 아니였는데..요즘은 이런 이미지로 공연하나 보네요..전혀 몰랐습니다.. 란제리 룩을 입은 건가요??아니면 속옷만 입은 건가요?? 물론 보는 내내 오오오오 하고 즐거웠던 것은 잊지 않고 있습니다.. 가인이 들어가니 씨스타가 나오더군요..요즘 가수들이 어떤 노래를 하는지, 어떤 모습인지 잘 몰랐는데..mama 보면서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사는 세계가 달라요..세계가.. 뭐라뭐라 막 떠드는데 처음에는 씨스타인지 잘 몰랐습니다..나중에 주위 분들이 이야기해서 알게 되었어요..-_-.. 요즘 뭐 애

2012. MAMA in HongKong - 4.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3) 그리고 마마 본 공연 시작..

2012. MAMA in HongKong - 4.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는 레드카펫 관람..(3) 그리고 마마 본 공연 시작..

수륙챙이|2012년 12월 4일

모르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나오기 때문에,조금씩 흥미를 잃어 가던 중,갑자기 흑형님이 나오셨습니다..오오, 포스 쩔어요.. 그리고 잘 모르거나 관심없는 분들이 나오더니..한가인이 나왔습니다.. 여기저기서 남자분들 (저 포함) 이 카메라를 들이대기 시작했습니다..-_-.. 아 역시 한가인 빛나요 격이 달라요 급이 달라요다른 출연자들 버로우 시키는 자태 그리고 다시 누군지 모르는 외국 가수가 나오더니.. 외모 ㄷㄷㄷ 인 정우성과 송승헌이 연속으로 나왔습니다..졸라 잘생겼음...=_=..남자가 보기에도 멋있네요.. 그리고 나온 제키찬?? 성룡??성룡 맞나요??실제로 보니 옆 집 아저씨 느낌.. 2012년 전 세계를 달구었던 싸이님이 나오시면서..마마 사전행사 레드카펫이 끝났습니다.. 2시간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