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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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자유여행 (3) 게르 캠프에 도착하다

몽골 자유여행 (3) 게르 캠프에 도착하다

Everyday we pray for you|2017년 10월 12일

1. 나랑톨 시장에서 나온 나는, 울란바토르 시내를 조금 구경한 뒤 점심을 먹었다. 이 부분은 나중에 울란바토르 시내에 관한 포스팅을 할 때 한꺼번에 올려보겠다. 시계 바늘은 생각보다 빠르게 돌았다. 어느새 시간은 오후 2시. 메일로 예약해둔 게르에서 날 픽업하기로 한 시간이었다. 나는 호스텔 로비에 앉아 얌전히 픽업을 기다렸다. 울란바토르의 미친 도로 상황 (길이 정말 많이 막힌다. 그 와중에 다들 조금이라도 빨리 가기 위해 신호를 위반한다. 그래서 몇배는 더 막힌다) 때문에 3시나 되야 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놀랍게도 그들은 정확히 2시에 나를 데리러 왔다. 제법인데? 게르 캠프에 대한 신뢰도가 +10 상승했다. 나를 데리러 온 사람은 게르 캠프 주인인 푸세와 그의 여자친구 나미였

몽골 D+28 테를지 국립공원 중간평가

몽골 D+28 테를지 국립공원 중간평가

12일- 13일 길고 긴- 테를지 중간평가를 짧고 짧게 줄여서!11일 금요일부터 14일 월요일까지 몽골 파견 교사들의 중간평가가 있었습니다.금요일에는 협력교사 선생님과 교장선생님들을 모시고 저녁식사를 했고토요일 일요일에는 테를지 국립 공원으로 이동에서 중간 평가를 진행했습니다.한달동안의 전반적인 학교 생활에 대해서 발표하고여러가지 사항들도 점검하고 불만도 토로하고 건의도 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다른 학교는 어떻게 생활하는지, 무엇을 가르치는지를 알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어요.중간 평가하면서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자!!! 마음 먹었는데 학교가 시험기간이라 .. 한가 합니다. 정말 정말 정말 까지는 아니었지만 ㅋㅋㅋㅋ 보고 싶었던 APCEIU -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