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모를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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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를 찾아서_몸수색 당하고 입장했는데 기분이 안나빴던 애니메이션
장비 몰수, 경찰에 고발, 민형사상의 책임...등의 무시무시한 단어들이 포함된 길다란 경고문. 2003. 5. 29. 허리우드 극장 시사회로 보았는데 경호원 같은 사람들이 몸 수색(?)도 하고 들여보내느라 영화 관람시간보다 입장시간이 더 길었던 영화이다. (거짓말 좀 보태서). 당시 휴대폰 중 동영상 촬영이 되는 것들은 압수해서 보관했다가 돌려주기도 하고 디지털 카메라는 모조리 보관에 들어감.대체 뭔 영화이길래 이렇게 극성스러운가 싶었는데, 여기저기서 짜증의 목소리도 들리고 괜시리 미국에 대한 불만이 터져나오기도 하고. 지금이야 아메리카에 대한 위화감(?)이 예전보다 줄어서, 왜냐하면 우리 영화도 나름 잘나가고 있기 때문에, 하지만 영화를 본 후에는 누구도 불만의 소리를 내지 않았던 작품이다. 수고스럽
니모를 찾아서 (2003) - "Love you, Dad."
Finding Nemo (2003) 감독: 앤드루 스탠튼 (Andrew Stanton), 리 언크리치 (Lee Unkrich) 작가: 앤드루 스탠튼 (Andrew Stanton, 원 스토리, 스크린플레이), 밥 피터슨 (Bob Peterson, 스크린플레이), 데이빗 레이놀즈 (David Reynolds, 스크린플레이) 출연: 앨버트 브룩스 (Albert Brooks), 엘렌 드제너러스 (Ellen DeGeneres), 알렉산더 굴드 (Alexander Gould), 윌렘 다포우 (Willem DaFoe) 등 상영시간: 100분 (IMDb 페이지) 이하 내용은 영화 줄거리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9년 전에 개봉한 영화이니, 안 본 분들보다는 본 분들이 훨씬 많을거라

북미 박스오피스 '테이큰2' 왕좌 점령!
우리나라보다 한 주 늦게 개봉한, 리암 니슨 주연의 '테이큰2'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366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천만 달러, 극장당 수입도 1만 3657달러로 높습니다. 제작비 4500만 달러를 생각하면 아주 근사한 스타트입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해외수익은 6700만 달러가 집계되면서 현재까지 전세계 1억 1700만 달러. 참고로 전작 '테이큰'은 북미에서는 상당히 늦게 개봉했지만(우리나라에서 개봉하고 나서도 한참 후에나 개봉했죠) 2500만 달러의 제작비로 북미에서만 1억 4500만 달러 이상, 전세계적으로는 2억 2천만 달러 넘게 흥행한 전적을 가졌습니다. 당시의 북미 첫주말 성적이 2472만 달러 정도였음을 감안하면 더 나은 흥행도 기대해볼 수 있는 시작인데...

북미 박스오피스 'End of Watch' 호러물과 공동 1위?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경찰 액션 'End of Watch'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사실 주말수익 집계가 'House at the End of The Street'와 완벽하게 똑같은데 일단 이쪽이 1위로 올라왔네요. 내일 확정치가 나오면 뒤집힐 수도 있기 때문에 그 경우 포스팅을 수정해두겠습니다. 과연 이번주말의 패자는 누가 될 것인지... 2730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300만 달러, 극장당 수익은 4762달러로 별로 좋은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이크 질렌할이라는 유명 배우를 기용했음에도 제작비가 700만 달러에 불과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는 꽤 좋은 스타트입니다. 이번주 1, 2위는 젊은 유명 배우 기용, 저예산이라는 묘한 공통분모를 자랑하는군요; 경찰들을 주인공으로 한 액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