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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posts![[천년전쟁 아이기스] 굵직했던 이벤트 2개의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7/03/31/b0030353_58de452ecdf24.jpg)
[천년전쟁 아이기스] 굵직했던 이벤트 2개의 후기
우선 이 게임 역사상 가장 이거저거 많이 퍼준 이벤트가 아니었나 싶은 '전장의 기억' 이벤트. 30개나 되는 미션 중 두어 개 의외로 까탈스러운 미션이 있긴 했지만, 도저히 답이 안 나오는 수준인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결정 30개를 건지는데는 별 무리가 없었습니다. ...거기에 더해 미션 드랍, 추가 보너스 등으로 동이동이 퍼먹은 걸 다 2 병영에 몰아넣고 나니 참 장관이더군요;. 덕분에 얼씨구나 하고 전직에 각성에 이래저래 써서 지금은 재고가 많이 줄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백금 양동이는 아직 그득그득합니다(...). '전장의 기억'이 얼마나 혜자 이벤트였는가를 제대로 보여주는 장면이네요; 앞으로 이런 이벤트를 다시 하긴 할까 싶은 수준. 앞으로
![[DMM] 조금 해 본 시로프로(御城プロジェクト) RE](https://img.zoomtrend.com/2017/02/28/b0030353_58b51b229afcd.jpg)
[DMM] 조금 해 본 시로프로(御城プロジェクト) RE
- 사실 아이기스와의 콜라보 이벤트 때문에(보상 결정이 무려 30개!), 이벤트 달성 조건인 플레이어 레벨 15까지만 채우고 치우자는 생각으로 시작한 거였는데 하다 보니 어느새 20렙(...). 한 번 사실상 망했다가(;) 되살아난 물건이라 그런지, 나름대로 예전의 문제점은 보완한 느낌이 있다(물론 그렇다고 해서 환골탈태했다거나 그런 수준은 아니고...). 전반적으로 아이기스를 주 재료로 해서, 그 위에 그랑블루와 칸코레의 요소 몇 개 양념으로 끼얹어 버무린 게임이라는 느낌. 그래서 아이기스를 어느 정도 해 본 유저라면, 유닛 특성만 익히면 그 후엔 별 무리없이 적응 가능하다.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아직까지는 새로 서비스한지도 벌써 1년이 다 되가는 게임치고는 부족한 점이 많이 보이지만

칸코레 / 발동! 빛 작전 완료!
갑을을로 진행한 겨울 이벤트도 우여곡절 끝에 완료했습니다. 항상 병산당으로 마쳤는데 이번엔 을디르로 마쳤군요. 이제 마음 편히 쉴 수 있어요. 다른 게임들 이벤트가 겹치는 바람에 정신이 없는 상태로 진행하느라 며칠째 핑핑 도네요.혹시나하고 돌입했던 야전에서 윾끼가 컷인을 팍 터트려줘서 무사히 끝났습니다.을난이도+방깎 기믹을 다 해제하고 도전했는데도 서희들이 죽어줄 생각을 안해서 막트에서만 20트 가까이 도전했어요.저런 상태가 몇 번 있었는데도 컷인이 안 터져서 망한 경우가 많았거든요. 막트 드랍은 조선해방함 아라시! 그리고 무사히 자매상봉! 막트에서 몸 비틀다가 A승하고 나와줬네요. 당연히 업데이트가 드랍란에 닻표시로 나올 줄 알았더니 그 사이에 업데이트 됐는지 얼굴 나와서 뭐지? 했어요.다시 확인하고 소
![[천년전쟁 아이기스] 사신... 아니 여신님이 이런 축복도...](https://img.zoomtrend.com/2017/02/13/b0030353_58a15ad7dbe4f.jpg)
[천년전쟁 아이기스] 사신... 아니 여신님이 이런 축복도...
앞으로 더더욱, 충실한 발닦개가 되라는 신의 외침 없는 살림 중에서(사실 근 1년 이상, 결정 충전도 없이 무과금으로만 운영 중), 모종의 이유로 쓸데없는 뽐뿌를 받아서 딱 세 장만 가챠를 굴렸는데 저런 흉악한(?) 물건이 떠 버렸습니다. 1 대 1 한정으로는 현존 최강의 유닛으로 평해지는 실비아! 히이익!(환희의 꿀꿀댐) 보자마자 '읭?!'을 한 번 날리고 페스(광채의 성령)을 먹여 스킬 만렙을 만들었다는 건 안 자랑 이 게임이 은근히 이래저래 퍼주는게 많은 게임이긴 해도(확률면에서도 창렬계열과는 거리가 꽤 멀고), 워낙에 결정이 모자라다보니.. 사실 가챠는 거의 포기하고 이벤트 유닛들을 고사양 버전으로 입수하는데 중점을 두고 한동안 굴려 왔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