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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의 게임근황 [천년전쟁 아이기스]

근래의 게임근황 [천년전쟁 아이기스]

다슈군의 블로그|2017년 6월 6일

이미지 출처 : 아시는 분은 다들 아시는 모처... 게임 기간 1년 6개월 정도총 과금액 약 백만원 쯤 쓴 듯 합니다. 이게 블랙으로 정렬한 병영...갸차 블랙 단 7개!블티로 받은 거 아만다. 돈이 최고야! 아이샤 꺼져! 시바. 레벨 정렬한 결과...완전 무과금으로 저보다 갸차 블랙 많다는 사람도 있더군요. 조금 맨붕할 만 했습니다. -ㅅ-; 덱은 이 정도면 어떻게든 비비면 마신 6렙 이후 빼면 다 깨고 있습니다.가장 과금에서 맨붕시킨건 나타쿠 (상당히 처먹었음...) 였고 에스텔 먹을 때도 좀 무리했었습니다.깡꼬레 계정이라 계정이거저거 관리하기 싫어서 그냥 헤딩으로 시작했는 데 시작하고 왕성탈환 후 깨기도 전에 갸차에서 크릿사 튀어 나와서제 왕국의 개국 공신은 크

[천년전쟁 아이기스] 최근의 유닛 이야기 (1)

[천년전쟁 아이기스] 최근의 유닛 이야기 (1)

나인볼의 망상구현|2017년 5월 31일

우선은 바로 전의 수집형 이벤트 보상 유닛이었던 벨디. 캐릭터성도 재미있는 편이고, 모아야 하는 이벤트 아이템 수치도 그리 높지 않아서(대충 1200개만 모으면 코스트 하한에다 스킬레벨 9를 찍을 수 있었죠) 무난히 좋은 버전으로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데몬서머너 자체가 아직 연구가 좀 필요한 클래스인데다, 4차원적인 사고방식(...)을 자랑하던 본편 안에서의 전개와는 달리 떡신에서는 일러나 성격이나 그다지 매력적이지가 않아서 뭔가 이벤트가 종료되자마자 키울 의욕이 짜게 식는 느낌이었기 때문에...Orz 결국 일단 얻어만 둔채로, 키우는 건 뒤로 미뤄 놨습니다. 뭐 언젠가는 손을 대겠죠. = _=; 그리고 몇주 전, 드디어 2각 일러가 추가되었던

[천년전쟁 아이기스] 읭?

[천년전쟁 아이기스] 읭?

나인볼의 망상구현|2017년 4월 25일

아니 이게 누군가... 혹시 아셰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부질없는 기대(...)를 하면서, 굴려봤던 1장 가챠에서 생각하지도 않았던 웬디가 강림. 저번의 실비아도 그렇고, 역시나 가챠든 템이든 기대를 안해야 나오는 것 같다. Orz 오오, 인간에서 기대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만드는 가챠의 마성이란...- ㅛ-; 여하튼 일단은 블랙이고, 취향에 잘 맞는 스팀펑크 스타일을 포함한 일러도 마음에 드는 캐릭인데다, 참 타이밍 좋게 이번 점검에서 2차 각성도 업데이트된 캐릭이다보니 즐거운 마음으로 키울 수 있을 듯. 2각을 어느 쪽으로 할지는 조금 생각해 봐야겠지만(일러는 돌마스터 쪽이 좀 더 마음에 듬). :3

[DMM] 이벤트 끝나면 금방 접을 줄 알았는데...

[DMM] 이벤트 끝나면 금방 접을 줄 알았는데...

나인볼의 망상구현|2017년 4월 18일

의외로 계속 하고 있다, 시로프로를. 다른 글에서도 말했다시피, 콜라보 이벤트로 결정만 받아먹고 치우려던 게임이었는데... 의외로 아직까지 하고 있다. 열심히 하는 건 아니지만(어차피 부담 없는 무과금이기도 하고), 어쨌든 계속 하다보니 어느새 주인공 레벨도 68에 주력덱 평균렙도 60을 바라보고 있다. 가챠로 뽑은 최고의 유닛이 6성 1장일만큼. 이벤트로 모은 빈약한 숫자의 영석(이 게임의 캐시템)이나마 써서 해 본 가챠가 크게 성공한 것도 아니고, 여러가지로 한계가 분명히 보이는 게임인데도 이렇게 하고 있는 걸 보면 역시 일러빨과 목소리빨이라는게 얼마나 큰 건지 새삼 깨닫게 되는게(...)... 물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 게임의 장점(그리고 한 번 망했다가 되살아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