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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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홈팀 깔맞춤의 날?
오늘은 홈팀이 죄다 4점 냈네요. 이렇게 깔맞춤 하기도 힘들텐데 신기하네요 ㅋ 그중 NC와 LG는 이기고 SK와 KIA는 졌습니다. 이런식으로 계속가면 4위 두산과 5위 롯데와의 게임차는 갈수록 벌어져서 일단 삼엘넥두가 4강 안정권이라 볼 수 있겠네요 물론 다음주 부터 2연전의 시작이라 마음을 놓으면 절대로 안되죠. 끝까지 파이팅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우승이 아니라(이면 좋겠지만) 4강 진출입니다.
LG경기가 없던 이번 3연전 소감
1. 뭐 KIA가 삼성한테 약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번 3연전에 이렇게 무기력하게 쓰러질 줄이야. 보면 안되는 팀의 꼬여가는 경기의 전형을 그대로 보여주더군요. 김진우와 윤석민중 한 명은 이기겠지 생각했는데 스윕패를 당하다니. 것도 주전이 빠져도 저정도 실력을 보이는 삼성 정말 ㅎㄷㄷ 2. 이로써 삼성은 불펜도 아끼고 타격감은 절정이고 기가 살대로 살았네요 거기다가 류감독 오늘 인터뷰 보니 KIA전은 별 생각도 없었고 다음 우리랑 싸우는 데에만 촛점을 맞추더만 어이쿠 류감독님 다메요~~~ 살려주세요. T-T 우천취소로 한 게임 정도 되었으면 하는게 솔직한 바람. 3. 넥센은 첫 경기에 일격을 당하더만 뭐 위닝을 거두네요. 다음 경기가 KIA랑 경기인데 넥센이 또 KIA한테 약한데 어찌될지. 내
[야구] ... 우리가 잘한건가 상대가 못한건가
4강 진입 그이상을 바라보기 위해서 라면 꼭 잡아야 했던 1차전... 비 가능성을 생각하면 꼭 잡고 가야하는 한판 이었는데 강민호 대신 올라온 용덕한의 활약과 두산의 샐프 멍석말이로 옥스프링 8승 + 4위권 (특히 고마워요 한화)과 승차를 더욱 줄이게 되엇다.덤으로 기아와 SK가 져주면서 5위 안전권을 확보하는 효과까지 얻었다 ...일단 상대가 상대이니 만큼 오늘 같은 혼돈을 바라는 것은 무리 일듯 보이고 비가 오지 않는다면 상대적으로 부족한 선발이 가동될 3차전에 대비에 총력전을 기울이지 않을까? 아무래도 김시진 감독의 리그 운용방식은 여유가 잇으면 강한패를 전부 투자해서 확실하게 이길게임은 이기고 보자는 식인듯하니 4일 휴식일 잡혔으니 .. 대규모 투수 투입이 예상된다 5점차에 김승회는 좀 너무 했지
오랜만의 야구 풀 감상
요즘 일없이 바빠서-_- 경기를 봐도 일러야 8회, 보통 9-10회-_-에야 DMB를 키며 험한꼴을 보곤 했는데; 오늘은 맘잡고 6시30분부터 풀로 관전. 1. 킬더칸, 복수는 나으 힘-_-양상치 말마따나 돡 도루는 거의 완벽하게 차단했고, 경기 초반에 호무랑도 깠으니;; 반면 내원석은 나오기만 하면 항상 로나쌩모드라서 ㄷㄷㄷ하게 하는데, 오늘은 의외로... 2.역시 꼴데의 주전 유격수는 문규현 아잉가 시포요. 2타수 2안타에 2루타 하나, 희생번트 성공이라는 만점활약. 게다가 수비에서의 1횐가 2회에 있었던 갑자기 튀는 바운드 점핑캐치에, 1회 이종욱 잡을때의 움직임에... 3.개인적으로 오늘 경기가 결정적으로 갈린건 노경은의 버둥버둥(..)때문이라 보는데,이런 결과가 나온건 첫 타석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