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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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된 과학 기술은 도입해야 제 맛.
권위주의는 타파되어야 하지만 권위는 있어야 한다. 권위를 가지는 방법, 그것은 자신의 분야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그에 따른 수련, 그리고 겸손해지는 것이다. 자신의 분야에 대해서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꾸준히 수련하면서 겸손하기까지 한 사람에게 시비를 걸 미친놈은 가끔 있긴하지만 결국 그런 사람을 당해낼 수 없다. 왜냐하면 주변에서라도 까방권을 주며 나서서 싸워주기 때문이다. 얼핏 이야기하면 겸손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라고 말할수도 있지만 실력과 수련 없이 겸손하기만 한 것은 그냥 식충이지 제대로 된 것이 아니다. 그러니 신념, 수련, 겸손이 혼합되어 있어야 한다. 최근 들어 야구에서 부각되는 여러 오심과 더불어 비디오 판독이 권위를 흐리네 어쩌고 하는 것은 상기 서술한 내용들이 결여되어서 나타나는

KBO 구단소년들 - 4/30일 in 잠실
이전 화 : KBO 구단소년들 - 4/23일 in 대구 이겼지만 민병헌이랑 윤명준이 잘해줘서 =ㅂ=... 상삼이도 잘한 편이긴 한데 불안한 건 어쩔 수 없던지라 ㅇ<-<'''''' (그... 그래도 잘 막아줘서 고마워 >///< 츤츤 넥센 방망이가 쉬어갈 즈음에 만나서 잘 됐단 느낌입니다 'ㅂ' (그리고 한화전을 보며 정득병 으득으득... orz) 관중 난입 건은 참 안타깝게 됐습니다. 심판 한 방 먹여준 게 속시원하다는 여론도 있지만 안전을 생각하면 그쪽이 맨몸으로 난입한 게 천만다행이다 싶네요. 선수들 안전과도 직결되는 문제이니 만큼 다른 구장들도 이참에 난입 가능한 루트가 없나 확인해줬으면 합니다 '~'... (

4/29 까지의 용병 타자들의 성적
오늘 경기 전까지의 9개 구단 용병타자들의 성적입니다. ps : 히메네스 선수는 오늘 경기전까지 규정타석에 2타석 모자라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