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Posts
2513 posts
14.5.28 오늘의 크보동 픽업 기사
(...숨쉬기 운동? 롯데 권두조 코치 수석직 사의, 감독·단장 만류 중 롯데 선수 '집단 행동', 코치진 변화 요구 수석코치 사의 롯데 '어수선'…"선수단 집단 행동 확인된 바 없어" 롯데 주장 박준서 “집단행동? 있을 수 없는 일” 2군으로 내려간 LG 조계현 수석 코치와 사임한 한화 김성한 수석 코치에 이어 이번에는 롯데 권두조 수석 코치의 사의 표명이 이어졌군요 '~' 이면에선 선수들의 집단 행동이 있었다는 듯한 얘기가 들려왔습니다만 오후가 되면서 차차 구단과 선수측에서 해명 기사가 올라오고 있네요. 타팀팬 입장에서는 코치와 선수간의 관계까지는 파악하지 못했기에 이 부분은 롯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

5.27 (화) 한화 vs NC 야구경기 직관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1회초에 왜그렇게 얻어맞은건지 모르겠음 직관하러 버스타고 가고있는데 차밀려서 한 6:40분쯤에 도착해서 칰갤 확인해보니까 0:4 이태양 개 얻어맞고있다고... 그래서 들어갔더니 다행히 4:0으로 끝났는데 그 다음회차에 2점 또 내주고... 대량실점 포텐으로 14:0까지 가서 솔직히 6회말에 끝내고 집 가는줄 알았습니다만 2점 따라잡기 시작하더니 8회말에서 김회성의 회성의 일격으로 시작된 안타행진으로 대량득점- 18:7까지 따라잡았는데... 9회말에서 회성의 일격이 한번 더 터졌는데 타선이 안받쳐줘서 망했네여... 회성의 일격에 이은 엄태용 2타점 적시타로 개따라잡았는데... ㅠㅠ 한번 한화가 회심의 역전!을 때리나 했는데 영 아쉬웠습니다.

삼성의 연승 실패
(네이버 뉴스 검색 펌) 와 11연승이었다니... 보는거에 관심은 많이 없지만 신기하다 11연승을 했다니 게다가 그걸 깬게 패잔병 LG들이라니... 신기방기! 하지만 1,2위의 차이는 달라지는게 없고 꼴찌가 1위 잡았다고 승점을 많이 얻는 것도 아닌 이 당연한 시스템, ㅎㅎㅎㅎ 엘쥐는 그냥 이긴게 기쁘고 삼성은 엘쥐한테 진 것과 12연승을 저지당했단 것, 그것도 LG에게, ㅎㅎ 그냥 스쳐지나가다 봤는데 웃프네요

1994년 프로야구의 한 장면
중고 책방에 내놓고 잊어버리고 있던 95년판 스포츠연감이 팔렸네요. 내놓은지도 4~5년은 된 것 같은데...(가격도 그때 붙인 그대로인지라 어쩐지 손해인 듯한 기분이...) 포장하려고 하다가 뒤적여보니 참 새삼스러운 사진들이 많군요. 이봉주라든가, 박찬호라든가, 박광덕이라든가... 프로야구 사진들도 꽤 많은데, 그냥 몇 장 찍어보았습니다. 지금은 사라진 태평양 돌핀스. 그런데 포장을 해버렸더니 이게 누군지 기억이 안 납니다... (이런 새대가리...-_-;;) 94년에 우승은 LG가 2위는 태평양이 했지요. 역시 사라진 구단인 쌍방울 레이더스 - 이 선수는 박노준입니다...^^;; 한화의 강병규 감독이 호주 전지훈련 중에 사랑의 매(?)를 드는 장면이라는데, 요즘은 이런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