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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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야구

오늘의 야구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4년 7월 28일

오늘의 짤방은 에어 우람으로 아겜 엔트리가 발표되었는데 그냥 미필들로 꾹꾹 눌러담은게 각 팀마다 사탕 하나씩 물려주고 "우리 딴말하지맙시다 ㅇㅇ?" 인듯하네요. 서건창이 빠진건 좀 아쉽지만 대신 김민성을 끼워넣어줬으니 만족합니다. 문제는 이 멤버로 아겜 금메달을 노려야하는데....뭐 면제받고싶으면 지들이 알아서 잘하겠죠. 그리고 오늘의 경기 SK전. 상대선발이 누구든 융구가 선발이라는 말에 야구 볼 생각이 하한가를 쳤습니다. 나중에 스코어만 보니 0:7 "우와 우리 융구가 기대대로 잘(?)해주고 있구나~" 하고서 신경껐죠. 그런데 나중에 다시 스코어를 보니 10:7 ps. 지옥에서도 데려온다는 좌완 파이어볼러 팔아요~~ 아주 싱싱하고 쓸만해요!! 성이 강

갓의윤! 의윤신!!: LG트윈스 대 롯데자이언츠 시즌 11차전

페이토공국 홈페이지|2014년 7월 28일

2014년 7월 28일 늦은 6시 30분, 잠실야구장 팀123456789RHEB롯데1020000003206LG00000050X51201승 신동훈, 패 이명우, 결승타 정의윤(7회 2사 1·2루에서 좌익수 뒤 비거리 115미터 홈런) (작년 직관기에도 똑같은 제목이 있었던 것 같은데?) 어제 양상문에게 내준 숙제 검사 겸 직관 그러나 그 지진아가 숙제를 해왔건 안해왔건 오늘 당장 중요한 건 그게 아니다 "정말로 그가 후보란 말인가? 믿기지가 않는다" 기요하라의 남자 그 이름 갓의윤 이 남자의 한 폭의 유려한 스윙을 감상하는게 더 중요했다 우타거포는 역시 갓의윤 미만 잡

지진아 양상문을 위한 오늘의 숙제(논문 리딩)

페이토공국 홈페이지|2014년 7월 27일

암걸려 뒤지겠다 정말 이 돌대가리 양반아 아주 지고싶어 환장을 했네 과학이 버젓이 있는데 무당찾는 수준 이따구 인간이 야구계에서 양박사소리 듣고 있다는게 진짜 핵 노답 신학박사라면 인정한다 번트신학 전공 Young Hoon Lee(2011), "Is the small-ball strategy effective in winning games? A stochastic frontier production approach", Journal of Productivity Analysis, 35(1), 51-59.

포수 효과가 무속신앙 이란 이야기도 있지만.

곰돌씨의 움막|2014년 7월 26일

글쎄, 요즘 몇경기 보면서 느끼는건데 실력 있는 베테랑 포수 의 필요성이란걸 부정하기가 힘들다. 참 옛날 엘지상대할때 얄밉기도 무지 얄미웠는데.. 막상 우리편 되니 참 대단하네. P.S - 개드립 허용 안함. 또 씨발 저번 같은 개소리 지껄이면 진짜 가만 안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