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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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잡담)아이고 뭐하자는건지;

(건담잡담)아이고 뭐하자는건지;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8년 4월 22일

이게 또 뭔 지거리야 글세, UC와 F91시대간의 간극을 어떻게 메꾸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얼척이 없어질락말락하네요. 뭐 선라이즈도 생각없이 장사하진 않고(가 아니고 반다이가 문제군 -_-;;) 이러는게 하루이틀은 아니니까 알아서 꿍기꿍기 설정 꾸리긴 하겠습니다만... 과연 이런걸로 되는걸까 싶긴 하네요. 일단 이런식으로의 이야기를 해봤자 큰 줄기를 만드는거 없이 기존의 줄기에 기생한다는 식인데, 섬광의 하사웨이에서 F91까지의 구간대에 빈 노선이 많은데 왜 그런식의 구성을 하는지... F91의 시대를 가지고 할수 있는건 많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크로스 본 건담 시대까지 엮을수도 있고(전 그건 반대긴 합니다만 장사는 될테니) 지온계가 아닌 크로스 본 계열의 새로운 MS들을 만들어 팔수도 있죠.

[관전평] 4월 21일 LG:NC - ‘김지용 무사 만루 KKK’ LG 2연승

LG가 2연승으로 5할 승률에 복귀했습니다. 21일 마산 NC전에서 6-3으로 승리했습니다. 양석환의 3타점과 김지용의 무사 만루 3타자 연속 삼진이 결정적이었습니다. 1회초 2점 선취 경기의 관건은 LG 타선이 지난해까지 약했던 사이드암 이재학의 공략 여부였습니다. 1회초 1사 후 사구로 출루한 오지환은 박용택의 좌전 안타에 과감하게 3루를 파고들어 1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이어 김현수의 1타점 우월 적시 2루타로 선취 득점했습니다. 이어진 1사 만루에서 유강남이 139km/h의 복판 높은 속구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2사가 되었습니다. 이재학의 체인지업을 지나치게 의식했던 탓으로 보입니다. 2사 후 김용의 타석에서 초구 체인지업이 폭투가 되어 2-0이 되었습니다. 빅

[관전평] 4월 20일 LG:NC - ‘유강남 쐐기 홈런’ LG 3연패 탈출

LG가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20일 마산 NC전에서 9-4로 승리했습니다. 2회초 대거 6득점 LG는 2회초 대거 6득점하며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었습니다. 1사 1루에서 NC 선발 구창모의 제구 약점을 파고들어 유강남과 양석환이 연속 볼넷을 얻어 만루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윤대영이 높은 공을 공략해 1타점 우전 적시타를 터뜨려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윤대영은 연이틀 적시타로 타점을 올린 것은 물론 데뷔 첫 결승타까지 신고했습니다. 이어 폭투와 강승호의 우전 적시타로 3-0을 만들었습니다. 강승호는 1:2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몸쪽 낮은 커브를 한 박자 기다린 뒤 퍼 올려 안타를 만드는 기술적인 타격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때 2루 주자 윤대영이 3루를 돌다 유지현 3루 코치의 제지

(소녀전선) 이제사 2-4 클리어=ㅁ=

(소녀전선) 이제사 2-4 클리어=ㅁ=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8년 4월 19일

의불 -공략 개념 잘 알고 시작하니 이건 또 별거 아님=ㅁ=(우씌...) 그냥 턴 끝날때 탱크만 안보고 있으믄 되는건데 왜이리 고생한건지 그저 자괴감만 드네요;;; -그래도 에이전트는 골치아프네요;;;(같은 제대로 3번 헤딩해서 잡은...4번이었나?) 제대를 대충 짠지라 섬광도 안데려가고 야간전용 돌격소총도 안데려가고(<--제일 미친짓) 그냥 우직하게 깡화력과 그동안 모아놨던 수복제를 부어서(...) 패잡았습니다. 야간전이니 제대로 제대를 짰어야는데, 정말 어리석은 전개였습니다. 생각해보면 구아라도 데려갔으면 훨 나았을텐데 말이죠. 그로자 안키워놓은게 후회된건 덤(이자식이;;) -이제 3-2부터의 3지역만 남았네요. 과연 R모씨는 3지역을 다 조져버리고 취사요정을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