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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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SK전
오늘경기 한짤감상 어쩔수없지 뭐, 스크의 험난한 선발산맥을 넘어 불펜 평야에 다다르기까지 큰 손실만 없으면 된다 보긴 합니다만... 우리 빠따들의 활약이 관건이네요. *이용찬이 잘 던지더군요==;;;; 배영수는...잘 던졌다고 생각합니다. 대량 실점이야 부상때문인지 별수없는거고. 이태양을 길게 가져가면서 피해를 최소화 한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시간 벌이 하는 와중에 점수를 턱턱 준건 아쉬운 감이 없잔아 들지만... **삼진행 저 ㅆ색히는 이제 버려야 할지도==* 물론 타구운이 없는것도 있다고 봅니다만 그것도 쌓이면 실력이 없다는 소리가 될수밖에요. 양성우 컴백~!! ㅠㅜ ***그나저나 어제 SK 빠따들이 미친 모습을 보여서 그야말로 ㅎㄷㄷ, 오늘은 3점 밖에 못냈습니다만
[관전평] 5월 24일 LG:NC - ‘소사 14K 완봉승’ LG 주중 3연전 싹쓸이로 4연승
LG가 주중 3연전을 싹쓸이하며 4연승을 거뒀습니다. 24일 잠실 NC전에서 소사의 14탈삼진 완봉승에 힘입어 4-0으로 승리했습니다. LG는 NC 상대 2번의 시리즈 연속 싹쓸이로 6연승을 질주했습니다. 3회말 4득점으로 승부 갈라 LG 타선은 NC 에이스 왕웨이중을 상대로 1회말과 2회말 선두 타자 안타 출루에도 불구하고 득점권 기회조차 만들지 못했습니다. 3회말 선두 타자 정상호가 중전 안타로 출루해 포문을 열었습니다. 0:2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 변화구를 공략해 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 만일 3회말까지 득점에 실패해 3이닝 연속 선두 타자 출루 기회가 무산될 경우 경기 흐름은 NC로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포일로 2루에 안착한 정상호는 정주현의 2루수 땅볼로 3루에 진루
(프로야구) 그나저나 올시즌
점점 진흙탕 구도로 가는군요=ㅁ=''''' 삼성이 슬금슬금 올라오는데, 좀 검납니다 =ㅁ= *모팀 경기에 쿨럭, 심세연은 진짜 답이 안보이네요=ㅁ=''' **메가 와이번스포 ㄷㄷㄷ 제발 단발성이길;ㅅ;(바로 다음 시리즈라능!!!) ***오늘 필승조 한명도 안쓰고, 추격조+정우람(6구)로 승리 ㄷㄷㄷ 오늘 온갖 병신력이 넘쳤던 하루인데도 은근 솔리드하게 이겼네요;; 두산팬인 후배가 김태형의 타팀 입장에서도 이해 안가는 투수 운용을 보고 폭발한건 덤. 하지만 오늘 온갖 잘맞은 타구가 아웃되는 과정을 보고...마=ㅁ=''' ****하주석은 오늘 보면서 내내 깠는데, 2안타 1홈런(....) *****그나저나 대전구장 전광판에 박힌 양의지 공은 뺐을지가 궁금합니다=ㅁ='''
[관전평] 5월 23일 LG:NC - ‘김현수-채은성 6타점 합작’ LG 3연승-5할 복귀
LG가 3연승으로 위닝 시리즈를 확정지으며 5할 승률에 복귀했습니다. 23일 잠실 NC전에서 12-2로 대승해 25승 25패 승률 0.500이 되었습니다. 윌슨 6이닝 2실점 3승 선발 윌슨은 6이닝 4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2실점으로 3승을 거뒀습니다. 1회초 선제 2실점했지만 타선의 넉넉한 지원을 받자 마운드를 내려갈 때까지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1회초 1사 1루에서 나성범에 던진 체인지업이 바깥쪽에 높아 1타점 우중월 3루타를 맞아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이어 스크럭스의 1타점 2루수 땅볼로 0-2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1회말 4득점으로 동료들이 전세를 뒤집자 윌슨은 순항했습니다. LG가 11-2로 앞선 5회초에는 1사를 잡는 동안 2개의 볼넷을 내줘 득점권 위기를 자초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