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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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카카오 1boon에 참여합니다

작두 탄 류중일 감독-해결사 이천웅, 악몽을 끝내다! 다음 카카오 1boon 스포츠에 KBO리그 필자로 참여합니다. 경기 종료 후 다음날 오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프로야구 관전평을 업데이트합니다. 다음 카카오 케이비알 페이지 혹은 제 트위터 에 오시면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관전평] 5월 7일 LG:키움 - ‘이천웅 역전타’ LG 12-10 승리로 3연패 탈출

LG가 극적으로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7일 고척 키움전에서 초반 1-5의 리드를 뒤엎고 12-10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LG는 어린이날 3연전 싹쓸이 패배의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재준 2.1이닝 6실점 선발 배재준은 실망스러웠습니다. 2.1이닝 6피안타 5사사구 6실점으로 부진했습니다. 커브를 비롯한 변화구의 제구가 듣지 않아 카운트를 불리하게 끌고 가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1회말 배재준은 사사구 3개로 무사 만루 위기를 자초한 뒤 1사 후 장영석에 스트레이트 밀어내기 볼넷을 내줘 1-1 동점을 허용했습니다. 2사 후 임병욱에 뜬공을 유도했지만 좌익수 김현수가 포구에 실패한 뒤 뒤로 빠뜨려 3타점 싹쓸이 2루타가 되었습니다. 김현수의

미스테리한 KBO리그

start over!!|2019년 5월 7일

매일 매일 주의 깊게 스포츠 뉴스를 살피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느낌적인 느낌으로 LG 나 키움은 자주 이기는 것 같았지만 여전히 4, 5위!삼성은 주 2승이 벅찬 지경인데도 여전히 8위를 유지하고 있다니... 매우 미스테리하다. 이기는 놈은 계속 이기고 있고, 지는 놈은 계속 지고 있고... 화이팅! KBO!!심판도 잘 하고 자빠졌고.....

[관전평] 5월 5일 LG:두산 - ‘차우찬 3이닝 8피안타 6실점’ LG 3연패

LG가 8연승 뒤 3연패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5일 잠실 두산전에서 2-11로 대패해 어린이날 3연전 싹쓸이 패배를 당했습니다. 수비 도움 못 받은 차우찬 3이닝 6실점 패인은 선발 차우찬의 난조입니다. 차우찬은 3이닝 8피안타 2볼넷 6실점(5자책)으로 대량 실점해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구위는 물론 제구까지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탓에 상승세의 두산 타선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차우찬의 시즌 첫 주 2회 등판은 참혹한 실패로 귀결되었습니다. 전날까지 2연전 패배를 감안하면 이날 경기 선취점의 의미가 컸습니다. 하지만 차우찬은 1회말에 선취점을 실점했습니다. 선두 타자 허경민에 좌전 안타를 맞은 뒤 1사 후 박건우에 볼넷을 내줘 1, 2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이어 김재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