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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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재기라서 놀라고 발함할 때 놀라고 착함할 때 놀라는

함재기라서 놀라고 발함할 때 놀라고 착함할 때 놀라는

이글루스 기지|2016년 2월 5일

오늘도 스시집 쿠폰을 모으기 위해 발함하는 콜세어찡. 분명이거공군게임이었던거같은데 해군 덕후들을 위해 이 화보집을 바칩니다. 부아아앙 뒤에 대기중인 대기조들. 항모씨 오늘 갑판 느낌이 좋은걸? 햇살과 해풍을 즐기는 중. 엘리베이터를 중심으로 연성하는거같다.(리얼?) I love sushi 캬 중옵인데 리얼한 물결표현 지립니다 ㄷㄷㄷ 탑승한 비행사의 기분. 제일 감동한 장면. 대기중인 연금술사들 sushi 먹으러. 봄날 햇살같은 느낌. 따끈따끈 갑자기 감성돋는다 뉴욕급? 암튼 전함씨 하이 착함하면서 한번 더 놀라는 워썬더. 바닥에 착함을 위한 선들 깔아놨는데 항모에 착함하면 후크가 걸리면서 순식간에 착함 완료! 물론 육군기로 하면 그런건 없ㅋ다ㅋ 해군

[W.o.WS] 5티어 명품전함 공고

[W.o.WS] 5티어 명품전함 공고

이번 IJN 클래식으로 순양전함 공고가 소개되었길래 급땡겨서 공고를 탔습니다 35.6cm연장포 4기의 준수한 화력, 게임 설정 상 21km의 넉넉한 사거리, 최고 속력 30노트라는 기동성까지 더해 동티어의 어떤 함정을 상대로 하더라도 강력한 위력을 보일 수 있는 명품입니다 ...물론 완전 상극이라고 할 수 있는 구축함은 확실히 버거운 존재이긴 합니다만... 보이기만 한다면야 그리 문제될 건 없으니까요 지금이야 어떤게 일본 전함이고 어떤게 미국 전함인지 구분을 하지만 어릴 적에는 '전함'이라면 대부분 이런 모습의 함선을 생각했더랬습니다 그땐 함종 구분도 모르던 시절이니 뭐... 그래서 미국의 구형전함들이나 일본 경순양함들의 모습을 처음 봤을 때에는 약간 의아하게 생각할

[WoWs] 영국 전함 트리 예상 -B파트

[WoWs] 영국 전함 트리 예상 -B파트

다시 돌아온 영국 전함 예상 시리즈, B파트입니다. A파트는 전함 위주로 구성해봤는데요, B파트는 속력위주로 구성해 보겠습니다. 하지만 전함트리만큼 완벽한 트리를 짜기엔 뭔가 부족합니다. 여기저기 구멍이 많이 뚫릴거 같네요. 방어력이 영 좋지 못한 곶통의 트리 예상 3티어 HMS 벨레레폰(Bellerophon) 벨레레폰은 드레드노트 다음에 등장한 영국의 2번째 드레드노트급 전함입니다. 주포 12인치 연장포탑 5기의 배치는 드레드노트와 동일하면서 속력은 드레드노트와 같은 21노트 대였습니다. 영국은 슈퍼 드레드노트급 전함인 오라이언 이전까지 드레드노트급 전함들은 거기서 거기인 모습과 스팩인 편입니다. 원래 이 트리는 최초의 순양전함

[W.o.WS] 전함들이 생각보다 재밌군요

[W.o.WS] 전함들이 생각보다 재밌군요

원래는 순양함을 주로 타는, 그리고 주포보다는 어뢰를 더 신뢰하는 유저입니다만 어느날 문득 노스 캐롤라이나가 타고 싶어져서 뜬금없이 5티어에서 손을 놓고 있었던 미국 전함을 붙잡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이게 뭔가 싶을 정도로 막막하던 물건이 익숙해지니까 나름 괜찮습니다? 명중이나 관통이 예전보다 나아진 것도 아닌데 그 와중에도 나름 할 일이 있고 전선을 움직인다는 느낌은 전함 밖에 느낄 수 없거든요 뉴욕은 동티어 공고에 비해 여러가지로 열악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 뉴멕시코는 정찰기 하나 생겼다고, 주포가 3연장이 됐다고 확실히 성능이 향상되었음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초반에 탄착 관측으로 첫타부터 몇 천씩 까면서 들어가면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ㅂ= 뉴멕시코도 그렇지만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