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분노니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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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posts[22/7] 애니플러스에서 틀어줘서 봤는데...
아... 아... 음... 할 말을 잃었다. 오프닝에서부터 싸하더니... 삼자매에서 큰 누나 쪽이랑 어린시절 회상부에서 엄마빼고, 메인 8인은... 흠... 허허허... 안경쓴 애 빼고 나머지가 비슷한데 메인 미역 단발애가... 너무 혼자 허공에 떠있는 이 느낌. 과거랑 현재를 넘 오락가락 해서 어수선한 느낌도 강하다보니 흥미를 쉽게 잃는 느낌? 일단 아이돌물 상당히 좋아하는 편인데, 그림체 좋은 WUG 2회차 같은 느낌도 들고 말이죠. 넷플릭스로 메이져나 볼 껄. 이란 생각을 많이 한 시간이었습니다.
나나분노니쥬니(22/7),이종족 리뷰어즈 9화
1.나나분노니쥬니(22/7) 9화 어린 아야카는 굉장한 울보였군요 ㅋㅋ 이번엔 아야카의 턴인 나나분노니쥬니(22/7) 9화! 저번 아카네에 이어서 이번에도 딱히 변화없는 그냥 아야카는 어떤 녀석인가를 보여주는 에피소드였네요 초반에 에피소드를 받았던 캐릭터들에 비해서 아카네도 그렇고 아야카도 그렇고 에피소드의 퀄이 좀 떨어지는 느낌인데말이죠... 특히나 이번 아야카 에피소드는 사실상 가족이야기랑 과거이야기 그게 다고 그래서 아이돌을 하겠다는건지 만화가를 하겠다는건지에 대한것도 확실히 안해버리네요... 2.이종족 리뷰어즈 9화 뒤의 표정이 ㅋㅋㅋㅋ 이젠 혼자서도 잘하는(?) 크림인 이종족 리뷰어즈 9화! 혼자서 찾아갈 정도면 뭐 할말 다했죠 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이번화에서는 오리지널
나나분노니쥬니(22/7),오다 시나몬 노부나가,이종족 리뷰어즈 8화
1.나나분노니쥬니(22/7) 8화 웃는 얼굴이 귀여운데... 아카네의 이야기였던 나나분노니쥬니(22/7) 8화! 감정이 없어보이는 무표정의 아카네의 이야기였던 이번화였네요 왜 아카네가 이런 로봇같은 사람이 되었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본인의 사고로인한 스노우볼로 부모님이 이혼까지하게된 과거사가 있었군요... 근데 다른 녀석들의 이야기는 문제를 해결하고 새롭게 나아가는 모습을 보였던거에 비해 아카네는 딱히 해결하질않네요? 로봇같은 소녀지만 사실은 아니다!라는 것만 보여주고 땡이라니... 아카네는 로봇스러움이 사라지면 개성소실이니 개성은 유지해야겠고해서 이런 각본이 나와버린것일까요...? 2.오다 시나몬 노부나가 8화 둘이 싸우는 장면 묘하게 퀄리티가 좋단말이죠 ㅋㅋ 마사무네와 신
나나분노니쥬니(22/7),도로헤도로 7화
1.나나분노니쥬니(22/7) 7화 귀엽네요 ㅎ 토다가 혼자서 아주 힘낸 나나분노니쥬니(22/7) 7화! 이번 에피소드는 토다 외의 모두가 식중독으로 쓰러져서 혼자서 모든 스케쥴을 다 소화해내는 토다의 원맨쇼 에피소드였는데 원래부터 벽의 막무가내같은 스토리전개지만 식중독도 참 어이가 없네요 ㅋㅋ 아무리봐도 식중독으로 쓰러지는게 아니라 최면가스처럼 쓰러지던데... 뭐 식중독으로 기절할 수도 있긴하니 그냥 연출 미스정도인걸로 넘어가고 어째뜬 중요한건 토다의 원맨쇼죠 다행히 토다 성우가 신인치고는 연기력이 좋은편이라 다행이였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토다 성우의 연기력을 보고 이런 에피소드를 택한게 아닐까싶은 기분이더군요 이 작품이 흥한다면 다른 작품에서 꽤 자주 만날 수 있지않을까싶네요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