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대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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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소니] 작고 강한 카메라 A7C와 SEL2860, 간단 사용기
A7R2, 2세대에서 넘어오는거라 사실상 4세대급이라는 A7C는 뭐 너무나 좋게 느껴져섴ㅋㅋ 세미나에서 만져본 A7R4와 비교해도 커스텀 버튼의 편의성 등 말곤 쓰다보니 AF, 리얼타임트레킹 등 다 마음에 드네요. ㅎㅎ 렌즈킷으로 샀다보니 SEL2860과 같이 보자면~ 필터가 40.5mm라 기존의 SELP1650 필터와 호환됩니다. 앙증맞은 조리개~ 그래도 진짜 사이즈가 작다보니 A7C와 잘 어울립니다. 번들은 조리개도 어둡지만 화질에서 많이 아쉬웠는데 코가 나오긴 해도 화질도 좋고~ 렌즈 구성은 특별하지 않은데 MTF 차트는 꽤~ 가볍게 쓰기 딱 좋네요. 최소 초점거리는 28mm에선 30cm로 개인적 스냅렌즈 기준에 간당한~
[MBC] 편애중계
안정환, 서장훈, 김병현에 김성주, 붐, 김제동을 붙여서 운영했던 예능으로 나름 재밌게 봤던~ 그 중 모쏠특집은 정말 ㅜㅜ 아무래도 소개팅 아이템이 제일 괜찮았는데 노년분들도 빵터졌었곸ㅋㅋ 연예인들 한명씩 꼈던건 좀... 그래도 운동선수 세명 캐미가 좋았고 재밌었는데 이렇게 언제 다시 볼 지~ 짝 만들던 남규홍PD가 스트레인저라고 똑같은 포맷을 다시 가져왔던데 과연 어떨지 ㅎㅎ

문라이즈 킹덤 - 방주에 올라타기
웨스 앤더슨의 7번째 장편 영화입니다. 웨스 앤더슨은 자신만의 캐릭터, 분위기, 편집 리듬, 카메라 앵글, 프로덕션 디자인에 기반을 둔 작품을 만드는 감독입니다. 때문에 팬도 많습니다. 저 역시 그 중 한 사람입니다. 그는 마틴 스콜세지도 극찬했던 으로 데뷔해 , 을 만들면서 평단의 지지와 자신의 마니아를 만들어 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다소 산만했던 을 거쳐 에 이르면 그가 매너리즘에 빠진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게 됩니다. 특히 는 웨스 앤더슨의 아기자기한 스타일만 남고 이야기는 공허하게 처리된 느낌이 들어 그가 이대로 끝나

바비 - 속 빈 인형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리랑 tv의 ‘영화, 한국을 만나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작품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특정 도시를 배경으로 촬영하는 것이 원칙이고 이 작품은 포항에서 촬영 되었습니다. 로 알려진 이상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이천희, 김새론, 김아론 자매가 출연합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너무나 당연하게도 영화에서 가지고 오는 실화들은 대개 충격적입니다. ‘현실이 더 영화적이다’라는 말에 부합하는 사건들이 많습니다. 이 영화가 가지고 온 실제 사건도 그렇습니다. 입양을 가장해 아이의 장기를 거래하다니 누구 들어도 정말 끔찍한 일입니다. 이 영화는 이렇게 소재로 가져온 실화의 비극성에서 오는 힘이 큰 작품입니다. 악독한 어른의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