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전설

포스트: 3|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3 posts
오늘의 영화 OST 브래드 피트와 함께 떠나는 가을 감성 음악 가을의 전설 OST

오늘의 영화 OST 브래드 피트와 함께 떠나는 가을 감성 음악 가을의 전설 OST

오늘의 영화 OST 브래드 피트와 함께 떠나는 가을 감성 음악 가을의 전설 OST 가을의 무턱으로 들어선다는 입추가 지난 지 며칠이고, 어제는 처서마저 지났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한낮의 기온은 35도를 오르내리며 오늘도 여전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고 했으니 머지않아 이 무더위도 사그라지고 가을이 찾아올 거란 건 저만 갖고 있는 기대는 아닐 겁니다. 가을에는 불자도 아니건만 유난히 혼자 이곳저곳 산사를 찾았던 까마득한 기억들이 새롭기만 합니다. 부드러운 가을 햇살이 더욱 살갑게 내 얼굴을 어루만지고 귀에 꽂아둔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잔잔한 영화 OST. 그럴 때면 이게 행복이 아.......

2023 춘천마라톤 가을의 전설 마라톤 풀코스 완주

2023 춘천마라톤 가을의 전설 마라톤 풀코스 완주

내가 만드는 일상|2023년 10월 30일

2023 춘천마라톤 가을의 전설이 돌아왔다. 가을의 전설 춘천마라톤이 돌아왔다. 7년만에 다시 뛰는 남푠도 다시 참여하게 된 마라톤 7년만에 마라톤을 다시 시작한 남푠 동아마라톤을 시작으로 2023년 한해동안 기다렸다는듯이 국제마라톤대회를 참여하고 있다. 분명, 봄을 알리는 동아마라톤과 한해를 마무리하는 대회로 일년에 두번만 국제대회를 참여한다했던것 같은데 춘천마라톤을 신청했더라구. 춘천마라톤은 2014년이 마지막이었으니 9년만인가? 2023 춘천마라톤 달리는 나는 아름답다. 남푠이 이야기한 줄~ 7년만에 다시 뛰기 시작하면서 기다렸다는듯이 아니,,, 그 동안 못 달렸던걸 한이라도 풀듯이 매일 달리고 있는 중 2023 춘천마라.......

가을의 전설, 1994

DID U MISS ME ?|2021년 11월 3일

미국사를 관통하며 가을처럼 찬찬히 흐르는 한 가족의 일대기. 사실 내용만 놓고 보면 막장의 본고장인 대한민국 기준으로도 꽤 막장이다. 세 형제 중 막내인 사무엘의 약혼녀로 소개되는 수잔나, 그러나 그녀는 곧 둘째인 트리스탄과 감정을 나누게 된다. 이후 1차 세계 대전에 참전 했던 사무엘이 전사하자 수잔나는 트리스탄과 본격적인 사랑에 빠지고... 근데 또 트리스탄 이 놈이 워낙 천둥벌거숭이 같은 놈인지라, 게다가 또 막냇동생의 죽음을 직관한 트라우마에도 빠져있던 지라 이 사랑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하고... 그렇게 떠난 트리스탄의 빈자리를 꿰차는 것은 세 형제 중 첫째인 알프레드. 요약 정리하면, 세 형제 모두와 통한 한 여자의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다분히 막장스러운 내용이지만, <가을

넷플릭스 영화 추천 BEST10 감동있는것만 픽함!

넷플릭스 영화 추천 BEST10 감동있는것만 픽함!

Der Sinn des Lebens|2021년 3월 25일

넷플릭스 영화 추천 BEST10 감동있는것만 픽함!오랜만에 돌아온 나의 개인적 Netflix 명작 추천작. 요즘같이 밖에 미세먼지로 나가놀기 좀 그렇고 코로나로 심난할때는 역시나 명작 감상만큼 나를 위로해주는 것도 없는 것 같다. 주말이 다가온다! 오늘 지나면 금요일. 금욜 지나가면 토,일요일. 이때 평소 못봤던 영화들 보고 그러면 좋을 것 같다. 나의 경우 밤에 자기전 노트북으로 침대에서 한 편 때리고 자는게 삶의 낙. 그런 의미에서 넷플릭스 영화 추천을 해본다. 열편 정도를 뽑아봤는데 내가 개인적으로 직접 뽑은거고 사람마다 이건 별론데? 요건 좋아! 이런식으로 생각이 다를 수 있음 주의. 근데 아래 리스트들은 전부 다 명작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