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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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 실사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레지던트 이블’ 실사영화 시리즈를 이끈 폴 앤더슨 사단의 차기 프로젝트 ‘몬스터 헌터’ 또한 올해 공개를 예고한 만큼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해당 작품은 판타지 세계관을 앞세운 원작 게임과 달리 거대한 괴수들이 현대 도시에 출몰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거 2002년에 나왔어...

몬스터 헌터 월드 - 해머로 키린의 녹용을 채취하는 메타
해머로 키린을 잡아봤습니다. 옛날만 해도 산탄질,수면폭질,조충곤 약 발라놓고 조충 계속 보내기 등 날로 먹는 방법이 꼭 하나씩은 있던 기린인데 이제는 그런 것들도 잘 안 먹히는 것 같습니다. 수면 폭질 말고는 답이 없는가... 그런데 세트를 만들어보려고 해도 소재는 안 나오고... 끝

몬스터 헌터 월드 - 우라간킨 잡기 편한 무기를 찾아보기 위한 고행
우라간킨이 너무 어려워서 좀 더 쉽게 잡을 수 있는 무기가 뭐가 있을까 싶어서 차지 액스, 슬래시 액스, 활을 써봤습니다. 예전과 마찬가지로 건너 무기로 잡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실드 달린 헤비보우건으로 해도 좋을 것 같은데 현재 제가 가진 소재로는 괜찮은 헤보건을 만들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그건 다음 기회에 실험하겠습니다. 끝

몬스터 헌터 월드 - 캡콤이 장식주가 많이 나온다고 한 퀘스트 도도도 삼형제가 정말 많이 주는지 검증
캡콤에서 장식주를 많이 준다고 한 퀘스트 도도도 삼형제가 과연 정말로 장식주를 잘 주는지 한 번 검증을 해봤습니다. 검증 결과는 제가 초자연적으로 재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찍고 나서 열받아서 일본 쪽 공략 사이트 보니 좋은게 뜨기는 뜨는 것 같더군요. 그런데 효율은 별로 안 좋으니까 하지 마시고 역전퀘나 도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