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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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운동 일지 가공육 & 첨가물 괜찮을까요?
IGYM 회원님들이라면 한 번쯤 꼭 봤으면 하는 영상입니다. 출근길 어떤 내용을 보여줘야 좀 더 경각심을 가질까 찾아보다가 생로병사에서도 다뤘던 내용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단톡방과 몇몇 회원님들에게는 더 긴 글들과 자료를 보냈지만 ~ 언제나 선택은 스스로 하는 것이기에~ 자주 피곤하고 아프고 예민해지고 이런 문제들을 약으로 치료로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결과는 내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먼저 들여다보는 게 어떨까요? 다수의 회원님들과 지인, 동료 트레이너샘들이 기능의학병원 처방이나 식습관 개선으로 원인 해결을 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는 요즘입니다. 첨가물과 나도 모르게 먹는 다이어트 식품 (가공 닭 가슴살 등) 맞지.......

참극이다. 식스밤(Sixbomb) - 10년만 기다려 베이베
의상이 인체를 가공육으로 표현하고 있다. 유튜브에 달린 댓글을 보면 치킨 같다고 하는 이도 있는데 중론은 아무래도 분홍색 소시지일 듯하다. 때문에 몸에 밀착되는 저 옷이 야하게 느껴진다기보다 그로테스크하고 형이상학적으로 다가온다. 뭔가 엄청난 메시지가 숨어 있을 것 같은 기분; 이 친구들 데뷔가 무려 2012년이다. 처음에는 6인조였다가 4인조로 재정비하고 지난해 3년 만에 신곡을 냈다. 그리고 다시 발표한 신곡. 노래는 바비문이라는 싱어송라이터가 2012년에 발표한 '10년만 기다려 줘'를 모티프로 한다. 일종의 리메이크인데 리메이크를 하려면 좋은 노래를 골라야지 이런 쌈마이를 택하다니... 크레용팝과 풍뎅이를 롤모델로 여기는 아이들이 박현빈의 '빠라빠빠'를 부르는 걸 보는 듯하다. 멤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