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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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고쿠분 타이치, 피겨 취재하러 소치에... 뭐라고?
고쿠분 타이치, "보이지 않는 눈물" 전하고자 12일 소치에 별로 중요한 내용은 아닌데 TOKIO의 그 고쿠분이 10년 동안 남자 피겨를 취재해왔다는 사실이 놀랍다. "카메라에 비추지 않는, 선수 내면의 모습을 전하고 싶다!"는데, 의욕이 넘쳐흐르시는 듯. 그리고 고쿠분, 2012 런던올림픽 때도 중계하러 갔었구나... 생각해보면 그 때는 어렴풋이 본 것도 같다. 2004년부터 10년 동안 남자 피겨를 해왔다니 놀랄 노자로다(방송은 거의 볼 일이 없으니 같이 피겨를 하면서도 고쿠분이 리포터 하는지 전혀 몰랐다. 최근 버라이어티는 진짜 안보니까 더더욱...) 이야 어쨌든 고쿠분 덕분에 오다 노부나리 얘기도 나오고. 고쿠분이 노부 얘기를 꺼낸건 일본선수권대회 때 일화 때문인데, 그 내용은 대충 이러하다.

은퇴 예고의 아사다 마오에게 4살 연하의 남자 친구가!
요전날, 내년 소치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표명한 피겨 스케이팅의 아사다 마오. 동요하는 스포츠 언론에 대해 회견에서 "올해 들어 서서히 생각하기 시작, 기분 안에서 커진 경우가 있었습니다.", "올림픽이라는 최고의 무대를 집대성하고 싶습니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 갑작스런 은퇴 선언 이외에, 아사다는 "미래에 제대로 아이를 갖고 싶습니다. 좋은 남편을 두고, 좋은 가정을 이루고 싶습니다."라고 향후 전망까지 말했다. 22세의 결단에 넷상에서는 '충격이야', '유감이지만 은퇴 후 더 빛내 달라'는 목소리가 올랐지만, 테리 이토가 '말하는 것이 너무 당연', '입고 있는 의상으로 해라, 표정으로 해라, 어리지않잖아. 국제인의 22살은 더 성인이랍니다'라고 발언해 물의를 빚는 등 세간의 주목을 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