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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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키즈 버라이어티

또 하나의 키즈 버라이어티

비밀은 아닌 이야기...(153) 이제는 믿고 보는 프로그램이 된 를 통해 키즈 버라이어티라는 새로운 장르를 열었던 투니버스가 또 하나의 키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만들어냈습니다. 이름도 독특한! 현재 특급 시청률 기준인 타겟(만4세~14세) 시청률 2%를 돌파하며 완벽하게 자리매김했습니다. 과연 그 성공요인은 무엇이었는지 짚어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막이래쇼’와 같이 타겟 눈높이에서 생각하는 프로그램명과 구성을 들 수 있겠습니다. 막이래쇼의 경우도 어른의 시각에서는 나올 수 없는 프로그램명이죠. 난감스쿨도 마찬가지입니다. 스쿨.. 학교인데 난감하다? 뭐 이런 이상한 학교가 다 있나? 이런 것이 어른의 시각입니다. 하지만 타겟의 눈높이에서 본다면 ‘난감

요새 하는 더빙판 김전일과 코난을 보면서...

|2013년 8월 7일

김전일=남도일=코난(?) 역시 살인탐정들은 더빙부터 달라...

[얼티밋 스파이더맨] 고딩 스파이더맨ㅋㅋㅋㅋ

[얼티밋 스파이더맨] 고딩 스파이더맨ㅋㅋㅋㅋ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7월 2일

채널 돌리다가 투니버스에서 스파이더맨이 하길레 뭐지 했더니 얼티밋 스파이더맨 ㅋㅋㅋㅋ 계보가 워낙 많아서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무슨 교장도 정체를 알고 여주 빼고 주요 인물들은 다 아는 듯한 병맛 설정이 ㅋㅋㅋㅋ 양키 애닌데 일본 애니랑 짬뽕 시킨 느낌도 들고 ㅋㅋ 어벤저스도 아니고 다른 고딩 능력자들도 나오고 괜찮네요. ㅋㅋ

명탐정 코난의 소년탐정단이라는 애들 말야...

|2013년 6월 20일

저번에 투니에서 하는 에피를 보니 모 여순경과 형사가 원래 어릴 적 친구였는데 지금은 형사가 여순경을 몰라보고 여순경이 형사를 짝사랑하는 구도라 그 둘을 맺어주게 한답시고 소년탐정단이 나대는 스토리가 나왔는데 이놈의 소년탐정단 오지랖에 정말 질리겠다. 특히나 사건 사고가 나는 곳에는 꼭 빠지지 않고 나타나는데다가 험한 꼴을 늘 당하면서도 어린아이라면 뭔가 엄청난 충격을 받고 트라우마마저도 생겨야 할 일들에도 으악 하고 놀라는 것 한번 하고는 멀쩡한 표정으로 사건에 대해 침착하게 증언하는 모습을 보이니 멘탈이 무적급인 건지 아니면 개념이 없는 건지 모를 지경인 애들이다. 특히나 그 겁 많을 것 같은 여자애도 멘탈 하나는 장난 아니더라구... 이 소년탐정단이라는 애들 게다가 죽을 일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