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버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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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키즈 버라이어티
비밀은 아닌 이야기...(153) 이제는 믿고 보는 프로그램이 된 를 통해 키즈 버라이어티라는 새로운 장르를 열었던 투니버스가 또 하나의 키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만들어냈습니다. 이름도 독특한! 현재 특급 시청률 기준인 타겟(만4세~14세) 시청률 2%를 돌파하며 완벽하게 자리매김했습니다. 과연 그 성공요인은 무엇이었는지 짚어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막이래쇼’와 같이 타겟 눈높이에서 생각하는 프로그램명과 구성을 들 수 있겠습니다. 막이래쇼의 경우도 어른의 시각에서는 나올 수 없는 프로그램명이죠. 난감스쿨도 마찬가지입니다. 스쿨.. 학교인데 난감하다? 뭐 이런 이상한 학교가 다 있나? 이런 것이 어른의 시각입니다. 하지만 타겟의 눈높이에서 본다면 ‘난감

키즈 버라이어티의 중심 막이래쇼
비밀은 아닌 이야기...(147) 지금 초등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꼽으라면 S본부의 ‘런닝맨’ 일 겁니다. 초등학생들의 시청률이 매우 높고, 실제로도 그 인기가 상당하죠. 헌데 초등학생들에게 정말 내 것 같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은 어떤 것일까요? 시청률을 넘어서는 공감과 충성도가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제목이 위와 같으니 답은 뻔하죠. 막이래쇼~ 라고 저는 자신 있게 말합니다. 2년 전 첫 방송 이후 계속 인기상승하며 마침내 시즌4가 시작됐습니다. 시즌4의 시작은 남달랐습니다. 첫 방송부터 호조를 보인 시청률도 그렇지만 이번 시작은 엄선된(?!) 팬과 함께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첫 방송 날, 왕십리 CGV에서 열린 ‘막이래쇼4 불금파티’ 를 통해서 말이죠! 막이래쇼 출연진과 함께


